저는 주사 4만원주고 맞습니다. 깍아 달라고 해서 3만원 주었는데 이제 4일째입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저도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ㅋㅋ 기분인가요? 혹시 다른 곳도 있나요? 울 동네는 인천인데 없어서 구로까지 갑니다.
인천에도 태반주사 맞는 곳 있음 가르쳐 주시고 가격은 더 싼곳은 없나요? ^^
>태반 주사란 태반에서 추출해서 혈액,호르몬 제거하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완전히 분해시켜서 몸에 흡수 잘되게 한겁니다.
>이게 만병 통치약으로 되어서 보통 10회정도 의사에 따라서 맞으라고 하기도 하고요.
>태반주사는 국내 제약업체에서도 생산이 되고요. 수입산도 있어요.
>보통 성형외과, 비만클리닉, 정형외과, 내과까지 거의 대다수 병원이 호응이 좋아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병원 마진률이 대단히 높죠.
>
>7개월 정도까지 맞을 주사는 아니고, 글세요 그렇게 맞는 분도 계십니까? ㅎㅎㅎ
>보통 10회 정도 맞고 좀 쉬고 또 맞고 그건 모 계속 맞자면 의사야 좋죠.
>
>이게 태반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에이즈나 매독같은 성병 등등...
>아직까지 제가 알기론 부작용 보고된 경우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태반주사 주위에 많이 맞은 분들 보면요.
>
>2가지 케이스가 있었어요.
>하나는 50대후반 정도되신 분이시고, 골프를 자주치시는 아주머니신데, 7회 정도 맞으셨고요.
>효과는 전혀없었습니다. 약간의 관절 질환이 심하진 않는데, 그쪽하고 당뇨가 약간 있는 분인데 그다지 본인이 효과없다
>고 한 케이스가 있었고요.
>
>두번째는 할머님 60대중반이셨고, 정형외과에서 태반주사를 이분도 7회정도 맞은걸로 기억되는데,
>상당한 보신 분입니다. 평소에 의욕이 없고 쉬 피로한 분이셨는데, 말씀하시기를 태반주사 맞고 대단히 좋았다. 그리고 활동에도 힘이 있고 해서 너무 좋았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
>태반주사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진 모릅니다.
>하지만, 효과 있는 분들은 대단히 효과 볼 수 있습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단, 돈을 버릴수도 있죠.
>
>단 하나의 가정은 이렇습니다.
>효과보신분 7개월을 태반주사를 맞았다는데....
>제가 생각하긴, 영양불균형이 있지 않았을가 생각됩니다.
>머리카락은 단백질 덩어리고, 태반주사는 아미노산이죠. 7개월 맞다보면, 영양적인 측면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죠.
>
>비단, 태반주사 뿐아니라, 아미노산 주사를 7개월 맞아도 여러분들 엄척 도움됩니다.
>
>병원가셔서 아주 피로할때 아미노산 한병 놔달라고 하면, 맞고 나면 엄척나게 개운하죠
>젊은 분들은 그차이를 많이 못느끼는데 40대이후 분들은 1주일정도는 평소때와는 다르게 피로를 많이 못느낄정도로 좋습니다.
>
>그와 더불어 태반주사를 7개월 맞으면 그 효과가 머리로 나올수도 있고, 평소 성적고민있는 분들 그쪽으로 나올수 있고,
>개인에 따라 대단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그분은 자기의 몸과 딱 맞았다고 할수 있는겁니다.
>
>단, 많은 분들이 효과를 전혀 보지 못하는 게 태반주사입니다. 참고하세요!!
>
>
>
>>제가 아는 분은 7개월 정도 주사를 맞았는데 대단한 효과를 보았어요.
>>정수리 부분에 하나도 없던 부분에 머리카락이 수부룩 합니다.
>>곧있음 정말 다 찰거 같아요.
>>주사 한번 알아보세요. 태반주사라...태반 일본산 수입입니다.
>>불법인가요? 저도 맞았는데.....
>>모두 효과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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