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이젠 외롭지 않아요...

  • 25년 전

  • 695
0
안녕하세요..이제 부터 나의 경험담을 들려 드리려 합니다...저도 대다모의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여러분들의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모두다 저마다의 아픔과 고민을 가지고 글들을 쓰시는 것에 저또한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럼 저 애기를 좀 하겠습니다...저는 집안 대대로 대머리 유전자를 몸에 지니고 사는 그런 운명으로 태어났습니다...군대 가기전 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아마 군대에서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 한것 갔습니다...그때는 머리가 짧아서 잘 몰랐는데 제대를 해서 머리를 기르려 하니 자라지 않는것이 아니겠습니까..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그런 기분 여러분들 다 잘 아실것입니다..복학도 해야 되는데..도저히 이머리로는..대인 공포증에 시달리고..우울증 증상까지 보이더라고요..그래서 안해 본것이 없습니다...하다 못해 숯가루까지 물에 타 먹었습니다...뽕나무 뿌리가 좋다고 해서 강원도 까지 가서 구해와 먹었습니다..이제는 왠만한 의사보다 대머리에 대해서는 제가 더 잘 알것입니다...
97년 인가 신문에 놀라운기사 나오더라고요...프로페시아..그것이었습니다...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수입이 안되더군요..그거랑 성분이 똑 같다는 프로스카를 98년 10월 부터 먹기 시작 했습니다..그때 거의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머리를 빡빡밀고 이민 갈려고 까지 생각했습니다..편견이 좀 덜한 외국에서 살고 싶었습니다..그런데 이게 왠일 입니까 머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한 석달 정도 먹으니 빠지는 것이 현저히 줄고 머리가 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님니까...그래서 프카를 한 열통은 산것 같습니다...그리고 FDA공인된 미녹시딜 현대약품 마이녹실 5%를 바르기 시작 했습니다..그렇게 바르고 먹기 시작한지..2년 가까이 되가는 지금...제가 직장을 전직해서 새로운 곳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거기 사람들은 제가 탈모라는것을 모르고 있습니다..그렇게 머리가 났습니다..이젠 자신감도 생기고..다른 사람들 탈모방지를 조언해주는 그런 입장에 서게 됬습니다..친구들이 그러더군요..너처럼 빠저서 다시 난 사람은 네가 처음본다고..그렀습니다..저는 인간승리 했습니다...제가 감히 말합니다...절대로 포기 하지 마십시요..나도 마음속으로 나는 절대 대머리가 안된다고..체면을 걸었습니다..그래서 무슨 짓이든지 했던거 같습니다..돈도 무지 날렸습니다..그러나 이제는 위의 두약만 씁니다..저의 오랜 실패담으로 내린 결론입니다..위에 두약을 확실히 효과 있습니다..특히 유전적인 탈모에는 딱입니다...여러분들도 꾸준히 써보십시요...
그럼 우리 아픔을 아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넉두리좀 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