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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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처방전도 싸게? 가능합니다.

  • 20년 전

  • 1,354
0
저도 프로페시아 1년이상 복용하고 있으며 3천원에 가능한것도 몇달전에 알았습니다만..
다 아시는줄 알았는데 모르시는 분도 상당하신듯하네요.

프로페시아처방전만 받으면 안됩니다. 어디서 처방전 받으시는지는 모르지만 전 피부과를
이용합니다.( 다른데서도 되는지 모릅니다.^^;)
어딘가 (아무데나) 이상이 있다고 같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진료비 +처방전 3천원하는데서요.)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일반진료(보험)는 3천원이고 프로페시아(비보험)는 5천원입니다.

우연찮게 가려움증이 있어서 진료를 받으면서 프로페시아도 같이 처방해달라고 하니
의사분이 그러더군요 . 보험되는것과 비보험인것 같이 처방 받으면 비보험쪽은 돈을 못받는다며
3천원이면 된다고 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의사분이
그러면서 3천원으로 끊어주니 전 고맙기만했습니다.)

그 이후로 항상 프로페시아 진료 받을땐 아프지도 않은데 그냥 가렵다고 하면서
같이 진료 해달라고 합니다. 끊을때 마다 3천원이면 된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약국에서는 프로페시아만 달라고 하고 그렇게 받아 먹고 있습니다.
어차피 약국에서는 일반약 제조 안하고도 의료보험공단에서 돈을 받으니 아무말 안하는듯..

전 2천원 차이지만 처방전 1만원 하시는 분들은 차이가 많이 나겠네요.
어차피 밑져야 본전이니 같이 처방 받아보세요.

안된다고 하더라도 절 욕하진 말아주세요.^^; 그쪽 병원이 문제이니까요.

아참 전 두달전부터 알루피아인가요? 동아제약에서 나오는거.. 물어 보니 의사분이
같은 성분에 효과도 같다고 하면서 프로페시아 부담되면 국산으로 바꿔도 된다고
하셔서 바꿨는데 의사분 말씀데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약먹는동안은 머리털 걱정없이 잘 살고있습니다. 횡~하던 정수리에 털이 좀 나서
요즘엔 가족들도 걱정 안하고..
여러분들도 모두 효과보셔서 걱정없이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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