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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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를 복용하기 시작한 첫날..

  • 25년 전

  • 595
0

이 약을 복용하기 까지..

꽤 시간이 걸렸네요.

이 사이트를 몇개월만 더 일찍 알았더라도..^^

전 이제 23살입니다.

작년 말 부터인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머리숱이 적어진거 같다고

말하더군요..그때만 해도 원래 이마도 넓고..숱도 적었으니까..하고

무시하고 지나쳤습니다.

여름이 지나면서 제가 생각해도 심해진다 싶을 정도가 되니까..

스트레스가 엄청나더군요.

그때만 해도 비용 걱정 뿐이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기적의 대머리 치료제들이며, 머리심는 수술 값도..

온통 십만원대도 없이 백만원대더군요.

그냥 가슴만 썩었죠..한 마디로 정보의 부족이었습니다.

이 사이트를 접하고 나서야 첨으로 피부과에 갔습니다.

막상 접수를 하면서도 탈모때문이라는 말을 쉽게 하기 어렵더군요.

한참이나 버벅 댔습니다..--

주위에서 프로스카를 알아보다 포기하고..(구할 길이 없어서)

그냥 프로페시아 돈 주고 먹자 하고는 피부과로 갔죠.

근데.. 이 사이트를 통해 얻은 정보를 의사선생님한테 말하구..

프로스카 먹어도 되지 않나요?...하고 물어봤더니..

웃으시며 프로스카로 써주시더군요..(비록 의료보험으로 써주진 않았지만)

처방전 써주면서 1만 5천원..

프로스카 30정이 5만 6천 2백원..

총 120일 동안 먹을 수 있는 거니까..그래도 프로페시아 먹는 거 보다..

2배 이상 싸게 치료하는 거지요?...^^

포기했던 맘에 얻은 행운이라..입이 찢어집니다.

아직은 어두운 조명에서 보면 정상과 다름없는 저의 모습이기에

희망을 겁니다..^^

여러분도 피부과에 가서 털어놓으싶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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