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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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간에 대해서 고수님들 질문입니다.제발 ㅜㅜ...

  • 20년 전

  • 1,229
0
여기에 계신분들 늘 답글 달아주시느라 경험담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저또한 그런 감사에 글 몇번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한도에서 답변도 달았었고요.

저는 로게인 5%로 M자에 효과를 보고있는 3개월된 29세 남자입니다.
프페는 복용하지 않았구요 이제 로게인(특정상품 운운해서 죄송합니다만 ㅜㅜ) 3통째 쓰고있습니다.
저희 동내에 그약이 꽤 귀한지라 이번달 용돈이 조금 남아 미리 한개 더 사다놓을라고 오늘 약국을 들렀습니다.
약사가 알아보더군요 저를...
국산도 많은데 굳이 로게인 달라고 그러니 기억할 수 밖에요 ... ㅡ.ㅡ

그 약사님이 오늘 저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약사왈... 젊어서 고민되어 약쓰는건 좋은데 간에 치명적이니 잘 판단해서 사용하세요.
나지막한 짧은 한마디 였지만 오늘 하루 참 많은걸 생각하게한 하루 였습니다.
짧고 굵게 살기로 다짐하여 머리를 선택할 것이냐 아님 가늘고 길게 살면서 건강을 선택할 것이냐...
너무 확대 해석해서 심각해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진정으로 고민이 듭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진짜 미녹도 간에 치명적인가요. 아님 간과할 만한 정도인가요. ㅜㅜ
간에 영향을 주더라도 어떻게 영향을 조금 덜 줄수있는 지혜로운 방법은 없을까요?
예를 들면 몇개월간 사용하다가 몇개월을 쉰다던가 아님 몇개월 뒤엔 하루 한번 혹은 이틀에 한번으로
즐여 본다던가하는 그런거요 ....ㅜ.ㅡ

오늘은 잠이 쉬이 안오네여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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