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미녹시딜액] 군대들어가기전부터 탈모시작... 어언 4년

  • 20년 전

  • 1,334
1
4년정도 지났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한학기 동안은 그래도 쬐끔남아서 걍 다녓지만 그 이후 한학기는 모자만 쓰고 댕겼습니다... 그것도 한여름에.... 정말로 쪽팔렸습니다. 물론 군대에서 안좋은 일들이 많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정말로 머리가 너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제대하고 나면 머리가 나겠지 하고 별 생각없이 지내게됬져;;; ㅜㅜ
나름대로 제대하기 2달전에 스펠라 제품을 써밨는데 소용없더군요 전혀 효과두 없고 정말로 대머리 치료제는 없나 하고 낙심도 했었구요...그러고 나서 2006년 휴학을 했습니다. 과가 안맞은 것도 있지만 더이상 모자를 쓰고 학교 댕기기가 싫었습니다.
과가 과인지라 맨날 학교에 붙어있는데 모자만 6개월동안 매일 모자만 쓰고 댕겼으니깐요... 제기랄...
프로페시아인가 그것이 좋다고 해서 함 먹어볼까 했는데 학생신분인지라 구입하기가 돈이 참 문제가 되더군요.. 그렇타고 부모님께 아들 대머리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한번 먹어보렵니다. 돈좀 주십시요 이러기도 정말로 쪽팔리고 한심했습니다.
그러타고 프로스카를 먹고싶어도 제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구하기도 참 힘들더군요... 그래서 그냥 삭발하고 맘편히 갖구 미녹시딜을 발라 봤습니다. 5프로... 첨에 발랐을때 엄청 따겁더군요.. 쓰벌... 내머리가통이 무슨 실험대상같았습니다..
별로 기대는 안했지만 1~2개월지나니깐 정말 머리가 나긴 나더군요.. 물론 전체 탈모이기도 하고 원형탈모이기도 했던지라..
별다른 쉐딩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3개월정도 된거 같내요... 처음에 삭발했을때 남들이 벗어보라고 함 보구프다고..
정말 벗어버리고 싶었습니다...오늘 또 삭발을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쫌 달랐습니다.. 남들앞에서 모자를 벗어보일수 있었습니다. 미녹덕분에 걱정이 많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게시판 보니깐 미녹 성능이 잘 안좋다고들 하시는것 같은데...다행이도 저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삐콤씨 먹고 있씁니다. 그냥 피로회복으로 먹고 있었는데.. 비타민 b2 b6가 좋다고 하네요... 흠... 이상태로만 간다면 이제 머리를 기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 걱정은 개기름좀 없어졌음 하는겁니다 ㅠㅠ;; 집에 돌아와서 머리감을때 물로 먼처 행굴때 너무도 기름이 마니 묻어나는것 같습니다... 샴푸를 써야할지 약을 먹어야 하는건지 모르겟네여...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 부탁드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