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32이구요...25-6부터 빠지기 시작한것 같아요...
98년부터 정말 이것 저것 다 써보았지요...
효과는 없구요....
그러다가ㅡ 프로페치아를 알아 작년 6월부터 복용을 했어요...
아참...저의 탈모는 남성형 즉, 양미마와 중간 정수리가 조금 훤했어요..
저같은 경우엔 2달째가 거의다될때부터 느끼기 시작했어요...
굵어지면서 탈모도 들되구요..
지금은 다른사람이 보았을때 모발이 없다는 소리를 않해요..
그전에 본 사람들은 정말 희한하다구 그러구요..
그정도로 숱이 정말 많아졌어요....
왜 다른사람들이 프페를 복용해도 효과가 없다고 할까요?
그것은 프페는 남성호르몬을 저하시켜줍니다...아시죠?
근데 2가지가 우리의 모발을 방해합니다...
프페는 이중 1가지만을 커버하기 때문에 다른1가지가 영향이 있는분들은 효과가 없겠지요..
병원에 가도 2가지중에 어느1가지가 않좋다 하는 이러한 평가를 낼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탈모이신분들은 프페를 드실수 밖에요...
프페는 최소한 3개월이상 드셔야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조금있으면 몇년뒤 일지는 모르지만 2가지를 완벽히 커버하는 약물이 나올겁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사람들이 효과를 많이 볼거예요....
그락소웰컴사가 계발해서 임상실험중인데 지금은 조용하네요...
FDA 승인된 프페는 양이마의 오목한 부위에서의 탈모(bitemporal recession)에
대해서는 평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프페는 정수리 부위의 탈모에 대해서는 효과가 많습니다...
그러나, 앞이마도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만족할 정도로요...
제가 효과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 어느정도의 모발은 있어야 가능합니다...
정수리보단 앞이마가 더좋아졌어요...저 같은경우엔...
아...또하나 제가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
전 늦게까지 장사하는 직업입니다...
늦게 자죠,술많이 마시죠,담배(하루1갑)태우죠,식사 제때에 않죠,스트레스받죠,
하지만 이러한 거하고는 탈모와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여도 꾸준히 복용하니 모발이 날것은 나더라구요...
하참 희한하다 싶은 생각이 무척이나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한번 생각해보죠....
프페는 제가 알기에 DHT 를 낮추어줍니다....
우리 몸속의 호르몬에 영향이 갑니다....
간이 정상적일때 가능하겠지요...
간이 않좋으신분들은 탈모도 중요하겠지만 간이 더 중요하리라 봅니다....
(프페는 간에서 분해됩니다)
아...술이요?
전 아침에 복용해 저녁에 술을 마십니다....
주량은 거의 소주로 3-4병 정도는 거뜬히....
간이 않좋으신 분들은 전문가의 진단에 의해 복용하세요....
지금은 프카로 바꾸었어요...왜냐구요?
싸잖아요...
성분은 같은데....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웃기죠?
미국의 머크사.....프로페치아-탈모.....프로스카-전립선비대증
성분은 같은데....성분은 같은데.....성분은 똑같은데.......단지 겉의 필름코팅이 좋다는것???
그래서 1년치가 50,500원인 프카...프페는 720,000원정도 돈이 들지요....
우리 탈모인,,,이었던 사람들이 무슨 죄이기에 이러한 현상이 나올까요?
프페나 프카나 효과는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프카를 구입할수만 있다면 프카드세요....
4/1 쪼개드시는것은 아시지요?
프카를 구입할수있는 내용은 많던데....그중 아버지의 핑계를 대어 프카를 구입한다 등등요....
전 찬성입니다.....
어떤 사람은 과연 그렇게까지 해서 구입을 해야하느냐 하시는데 모발이 없는사람은 죄가 없습니다....병도 아닙니다....단지 외모에 관련되기에.....
모발이 적은 사람의 심정을 있는사람들이 압니까?
내가 처해보지 않은 이상은 모릅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프카,프페가 부작용이 있다하는데요.....
정력감퇴,발기부전,사정이상(주로 사정량감소)이라구요....
ㅎㅎㅎ...어떠한 약물도 부작용은 있습니다....
내가,,,누가 이약물을 복용하면 위의 부작용이 없을까 하는 고민이 있으신 분들도 계실텐데 걱정하실것은 없다고 봅니다.....
설사 부작용이 있다해도 계속복용하면 거의다 부작용이 사라진답니다....
이러한것도 마음에서 옵니다...
내가 어떠한 마음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임기중이거나 임신한 여성이 이 약물을 만지면 남성태아의 생식기에 이상이 있다는 보고는 있습니다....(절대로 만지게 하지 마세요)
여러분 들도 힘내시구요....
제가 글을 어떻게 써내려갔는지 잘모르겠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여러분들하구 공감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알기에.....
내가 겪었던 날들의 시간을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은이가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그럼,,,,,,,,안녕히......꾸벅
P.S: 제 이메일은
scala_kr@yahoo.co.kr 입니다...
집에 컴이 없기에 P.C방에 와서 하는데 저한테 질문이 있으신분들은 바로
못드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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