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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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한 6년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 20년 전

  • 1,994
1
저는 솔직히 탈모가 시작됐다는 걸 느꼈을때가 19살 이었습니다.
대학에 막 입학하기전... 앞머리 이마부분이 숱이 줄어들고... 저도 모르게...
정수리 부분도 빠지기 시작했지요...
학교 다닐때는 돈이 없어서...
머리를 짧게 자르는 걸로... 많이 대치했지요...
일단 긴 것보다는 훨씬 유리합니다.
2000년에 처음으로 프로페시아를 접했지만... 약이 비싸서... 한 두달 정도 밖에 못 먹었었죠...
그러다가... 2001년에... 난다모를 만났습니다.
난다모는 무엇보다도 적은 가격에 많은 효과를 줬습니다. 그래서 삼년간 난다모를 사용했지요... 하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유지는 돼지만... 점점 머리숱이 줄어드는 것이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기저기 다 알아봤지요...
뷰티콤... 도 신청해서... 빗고... 천호식품 흑발환도 먹으면서...
프로페시아까지 같이 복용했습니다.
샴푸는 죽 난다모를 사용하구요... 지금 그렇게 같이 쓴지 1년 6개월이 되어가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원래모습은 아니지만...
2001년정도의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 수준인데...
무엇보다 잘듣는 것은... 역시 프페였습니다.
꾸준히 먹어주니까... 일단 모근이 살아있는 곳은... 다시 납니다.
그리고... 난다모가... 비듬은 거의 없애주고요... 뷰티콤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비싼돈주고 샀기에... 쓰고 있고... 일단 쓰면 시원하기는 한것 같아요
그리고 흑발환은... 한병에 18000원인데... 한 달치 정도 되요... 이건 자주 못먹고... 생각날때면 먹는데...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최대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정성을 들여서 그런지... 현재 탈모가 시작된지 7년이 지났지만...
나름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라도 안했으면... 이미 휑해져 있었겠지요...
빠른시일내에... 탈모에 대한 치료법을 개발해... 모든 대다모 회원님들이
장발에... 신경안쓰고 염색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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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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