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피나스테리드] 나의 프로스카 구입기

  • 25년 전

  • 751
0
먼저 이 사이트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운영자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은혜에 보답하고자 이 글을 띄웁니다.

점점 빠지는 머리 때문에 고민하다가 이 게시판 저 게시판 둘러본 후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가 가장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고
무턱대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이것저것 물어보고 환한 등으로 머리를 살펴보시더니 유전과 지루성피부염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뻔히 예상했던 답변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프로페시아를
처방해야겠다고 하시면서 약값이 조금 비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프로스카는 안되냐고 물어봤지요. 의사 선생님은 프로스카를 어디서 알았느냐고 물어보시더니 누구 소개로 온거 아니죠? 하시면서 프로스카 6정을 아버지 명의로 처방해주셨습니다. 아마 그 병원이 피부비뇨기과라서 그렇게 하기가 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가서 약을 산 후 다시 병원으로 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가루로 만들어서 6정으로 24일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하루치가 너무 적은 분량이라서 약 먹는 것 같지도 않더군요.
비용을 말씀드릴게요. 진찰료가 만원, 약값이 6정에 4천2백원 들었습니다.
좋은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