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미녹시딜액] 초기탈모자의 6개월 탈모 탈출 과정기 [3]

  • 20년 전

  • 1,774
0
사람마다 탈모에 효과가 있는 방법도 다른 것 같습니다. 남들이 효과가

있다고 한 것도 막상 해보면 별 소용이 없는 것도 있고 그냥 우스개 소리겠

거니하고 해보니까 좀 괜찮은 것도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 이발소에서 만난

어떤 분은 머리에 죽염치약을 발라서 효과를 봤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머 어쨌든 그래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럼 제 4 기

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제 4 기 - 미녹시딜과의 만남

'리XXX젠'과의 만남은 분명 제게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탈모 속도가 지연된

것 뿐만 아니라 다시 머리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그래서 몇 주

동안 샴푸와 컨디셔너만 사용하다가 토닉까지 냅다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적지않은 금액이었기에 큰 기대를 했지요.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커서일까요?

샴푸와 컨디셔너만 사용했을 때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샴푸를 권해주었던 선배도 토닉이 정말 중요하다고 여러번 강조하고 있었

지만 거의 2개월동안 75%~80% 내외에서 머무르자 조금 답답해지고 있었

습니다. (반대로 선배는 샴푸와 컨디셔너보다 토닉 효과를 보았다고 하더군요.)

적지 않은 금액인지라 계속 고민을 하고 있던 중에 우연치않게 방송광고에

서 본 게 '미녹시딜' 광고였습니다. 여기 가입하고 알았던 로게인 제품은 아

니구요. 그냥 뭐..아시리라고 봅니다. 손범수가 광고하던거...

가격도 적당한 거 같고 바꿔보고도 싶어서 토닉을 다 쓰자마자 미녹시딜 5%

를 구해서 정수리에 도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개월이 좀 넘게 지난게

바로 지금입니다. 이제는 거의 85~90%까지 회복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방법

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아침에 나가기 전에 샴푸와 컨디셔너를 함께 씁니

다. 방법은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서 적당히 거품이 일면 그 상태로 몇 분 놓

아둡니다. 그 후 맑은 물로 깨끗이 씻어냅니다. 물기를 조금 닦아낸 후 컨디

셔너를 두피에 닿지 않게 머리카락에 넓게 바릅니다. 다시 몇 분이 지나면

맑은 물로 깨끗이 씻어냅니다. 헹구기 전까지 기다리는 시간에 세수, 양치질

면도같은거 하시면 됩니다. 저녁에 돌아오면 이번엔 같은 방법으로 하되

샴푸만 합니다. 머리카락이 완전히 마르면 탈모가 진행 중인 곳에만 집중적

으로 미녹시딜을 도포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했더니 저는 효과를 좀 보았

습니다.^^


이제 마지막 글을 올릴 차례네요. 잠시 후에 마무리 짓겠습니다.

기타 - 생활 습관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