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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반갑습니다. 김찬성입니다.

  • 25년 전

  • 617
0
안녕하세요. 김찬성입니다.
음...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요즈음 탈모예방은 잘되어가고 계신는지....
저 탈모싸이트 오픈하신것 아시는지요.
초대합니다. 시간나시면 놀러오세요.
talmowar.com입니다.
타이거우즈 wrote:
> 안녕하세여~ 타이거우즈입니다.
> 미녹시딜(이하'미녹')과 프로스카를 같이 복용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 저 또한 프로스카를 알기전에는 미녹만 도포했습니다.
> 그런데 미녹은 개인에 따라 효과의 차이는 있지만 결과적으로
> 발모내지 탈모유지의 효과가 적다는 것입니다.
> 저의 경우 오히려 지루성피부염이 생겨서 머리가 심하게 가려웠던게
> 미녹의 도포후 약리작용에 의해 피부가 많이 약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 미녹을 도포할 때는 머리감고 도포하고 계속 반복하다 보니 모르겠는데
> 어느 순간에 더이상 약효가 없는 것 같아 도포를 중단했더니 그후로
> 지루성피부염 때문에 미처버린 적이 있었으니까여...
> 지금은 프로스카만 복용하고 있는데 발모나 탈모방지는 차치 하고라도
> 지루성피부염이나 머리기름은 거의 90%이상 사라졌습니다.
> 사람이 생존할려면 최소한의 분비물은 나와야 되니까 10%정도는 아직도
> 나오고 또 그게 정상이겠지여....
> 암튼...개인적 차이가 있으므로 제의견이 옳다고만 볼수없지만
> 미녹의 효과는 글쎄여....(참고로 전 미녹을 2년여 도포했었습니다.)
> 참고 하세여~....
>
> 머털도사 wrote:
> > 미녹을 5개월 사용하다가 돈이 없어 끊었습니다.
> > 하지만 프카만큼은 꾸준히 복용할려고 합니다.
> > 혹시 여러분들 중에 프카만 먹어서 효과 보신분 있으신지요?
> > 전 백수라서 약 사먹을 돈도 없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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