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용 4개월째 wrote:
>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알게된 대다모 덕분에 새희망이 생겼습니다.
> 전 과 형의 추천으로 프로페시아를 12만원에(56정) 구입해 먹고 있는데 초반에 정말 기적적으로 나다가 최근에 조금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 혀은 저보다 2개월 더 먹었는데 이제 다 나서 중지했다는군요! 저도 봤는데 놀라웠습니다!
> 저도 많이 나긴 했구요! 전 위쪽보단 앞머리가 더 나고 있습니다! 이마가 좁아졌죠! 근데 프로페시아가 좀 비싸 걱정이었는데 프로스카를 여기서 알게 됐죠!
> 근데 정말 궁금한건 그게 정말 먹어도 되느냐는 것입니다, 엄연히 용도가 다른 약인데 말이죠,그리고 정확히 1밀리그램으로 맞출 수도 없고 혹시 과다 복용으로 부작용 걱정도 있고...그럼 계속 프로페시아를 먹는 편이 낫겠죠?
> 주성분 피나스테리드가 1밀리그램인데 나머지 151.9? 밀리그램은 다른 성분이지 않습니까? 글구 프로스카도 딴 성분이 분명 있는 것 같은데 안전성을 고려한다면 프로페시아를 먹어야 겠죠? 누가 속 시원히 대답해 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추카드립니다...모발이 많이나셔서.....
드시다가 추춤하는것은 걱정하지 마세요...
좀있으시면 더욱 좋아지는것을 느끼실거예요...
저두 하루를 거르지 않고 계속 복용을 했답니다...
어떤분은 어쩌다 하루,이틀정도 걸러도 괜찮다 하는데,,,전 하나라도 더 나고싶어서.....ㅎㅎㅎㅎㅎ
사람마음 참 간사하죠?
모발이 없을땐 그렇게 죽고싶은 심정이더만......지금은,,,
저두 무척 많이 효과를 받기에 님의 심정을 잘압니다..
근데요...그 아시는 형님이라는분요, 한6개월정도 복용하셨겠네요?
프카든, 프샤든 효과를 보았다해도 계속 꾸준히 드셔야해요...님두요
치료약이 아니기에 복용할적엔에만 작용을 한답니다..
또하나....프카와프샤는 같은 약입니다....
저두 프샤만 7개월가까이 복용하다가 프카로 바꾸었지요.....
전문가분도(의사) 같다구 합니다...
주성분이 피나스테리드이기에.....
제조사인 MSD 에서두 부인은 못합니다....
정말 모발이 없는사람이 무슨 죄이기에 이렇게나 비싸?
않그런가요?
프카로 바꾸셔두 되요....
프샤로 효과를 보신분이라면 괜찮을 거예요....
언제 한번 서로 연락이 되었으면 하네요....
scala_kr@yahoo.co.kr (바로 연락 못드릴수있슴)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