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6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여......
그런데 이 빠져가는 머리때문에 스트레스로 하루하루 고생하던중
드디어 두타를 복용하기로 맘을 굳혔습니다....
단김에 빼라고 직장의휴일을 이용해 아침부터 여기 님들의 정보로 동네에 있
는 가정의학과란 의학과는 전부 뒤져서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한두군데 가서 사정사정 매달리면은 한군데는정도는 처방전을 내릴줄 알았
는데 이거야원.....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전부다 안되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
군요.....한군데 여자선생은 아보다트약명은 처음들었다고.....그거 처방해줘
서 병원에셔텨내릴면 책임질수 있냐는 말까지 하더라구요...허허허허
동네에서도 모잘라 우리지역구에 있는 가정의학과를 버스왕래로 다 댕겨왔
었습니다.....그러나 돌아오는건 안된다는 말밖에 안하더라구여.....
그순간은 진짜 세상이 전부 원망스럽고 대한민국에서 왜 태어났는지 후회까
지 들더라고여 진짜로.....
만약에 요기아보다트를 처방받았던 분들한테서 부탁드립니다.....
지금 사는지역은 서울인데여....서울 어디라도 좋습니다...처방받을수 있는곳
좀 꼬옥 알려주십시요.....안타까운 심정을 잘 아시는분들끼리 도와주면은
조치 않습니까여?????진짜로 도와주십시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갑사하겠습니다
godqhr0056@hanmail.net
그러면 모두다....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수고하시길.....
아참 참고로 프로스카는 복용중이지만 이참에 바꿀생각을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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