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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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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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복용 3년째..

  • 25년 전

  • 968
0
저도 예외없이 제대하고 3학년 되던해
그러니까 27정도쯤에서 부터 탈모가 진행되었죠
안되겠다 싶어......고민하던중...
그당시 서만철 박사가 만든 hg305(여기서 305는 305번의 실험
끝에 개발에 성공했다는 데서 붙여졌다나..)
를 열심히 사서 바르고 감고 뿌리고 정말 별지랄 다해봤죠
근데 이놈의 개만철박사는 돈만 벌고 결국은 사기였다는거죠
엄청난 고통이죠.....그당시 속은 사람도 드러나지 않을뿐더러
여럿있었고 지금도...미국에서는 hg305는 교포사이에서 이름이
꽤알려진 약이죠... 한국생산기술 연구원인가 뭔가 에서 근무한다고
국가에서 보증하는 것처럼 속여서 결국 여럿울렸죠
근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저는 이미 98년 2월중순부터 프로페시아를 먹기시작했습니다
미국에 아는 분을 통해 한통에 6개월 치를 넣어서
그당시에는 통으로 팔았는데 요즘은 캡슐로 팔더군요...
지금까지 만 2년 11개월을 거의 3년을 하루도 안빼먹고
진짜로....악착같이 먹었습니다
저처럼 일찍 부터 먹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결국 .......탈모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이게시판에 글 올리는거 처음입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떠들고 다니고 싶지도 않구요..

중요한건 현재의 탈모진행상태에서 stop되었다는거죠...
중요합니다..
또한 미녹시딜은 머리에 바른지 3년 되었습니다

여기서 결론은 프로페시아만한 약이 없다는 거고
한번 믿어볼만한 약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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