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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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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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때밀이입니다...

  • 20년 전

  • 1,220
0
현재 미녹과 스티바에이 병행 2주정도가 지났군요..
아직까지 큰 성과는 없습니다...
저는 1년을 보고 사용하는거라 조바심도 아직 나지는 않구요...
병행후 달라진점은 처음의 따끔거리는 증상이 거의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머리감고 헹굴때 엄청가려움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두피가 적응이 됐다는 얘기인데요..
두피의 적응은 미녹을 첨 쓸때와 비슷합니다..
처음쓸때 미녹은 따끔거리는 증상은 없지만 화끈거리는 증상이 있었죠...
그후는 그 증상이 사라졌고.. 지금은 물바르듯 아무 느낌이 없죠..
하지만 중단하다 다시쓰면 화끈거리는 증상이 또 일어납니다. 제경험인데요 이게바로 한번쓰면 평생써야한다는 증거아닌 저의 추론입니다만,,,,

아무튼 저의 특단의 방법을 또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프페5년 넘게 쓰다가 두타로간지 5일되었는데요...
이유는 약발이 더이상 안받는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약발이 안받으면 무엇을 해도 탈모를 이길수 없는 것이지요...
음,,,
본론은 두타얘기가 아니라 두타로 바꾸면서 프로페시아가 1각하고 좀더남았는데요.. 이 프로페시아를 미녹과 병행하는 것입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미녹을 담은 스프레이용기에 프로페시아1알을 넣습니다..
그럼 시간이 지나면 프로페시아는 그안에서 다녹게되죠...

이 방법의 착안은,,
탈모를 이길수있는 모든방법을 강구하던차.. 예전에 리그로스님의 글이 문득 떠올랐는데요 그것은 프로페시아를 녹여 환부에 바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탈모예방에 영향을 주었는지는 저도 모르나 아무튼 저는 모든 방법을 강구 할것입니다..

탈모는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의학적으로 밝혀진 dht라는 호르몬변형이 모낭에 영향을 주어 모공을 노화시켜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다 결국....
의학적으로 밝혀지지않은 또다른 탈모의 원인은 아무도 모릅니다...
어쩌면 dht만이 탈모의 원인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밝혀지지않은 다른원인이 있을수도 있기에 여러분들 스스로 그것을 찾아내고 탈모를 이기는 방법을 나름대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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