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Re: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궁금한 점...

  • 25년 전

  • 566
0
안녕하세여? 가발맨입니다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프샤와 프카의 차이는 용량의 차이입니다
다른건 다 동일하죠...
님이 느끼기에 그렇게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중요한건 첨에 드신게 프카라면 프카만 계속 꾸준히
드셨으면 더 좋았을것을 하는 생각이군여
괜히 같은 성분의 약이긴 하지만 그것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이약 저약 바꿔서 먹으면 효과가
늦게 오는 수도 있습니다
님같은 경우는 거의 극소수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4등분해서 쪼개먹어서 물에 금방 녹는다 라고 하셨는데
하하하^^ 전혀 문제가 안되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먹는게 정상이죠(1mg 기준임)
님말대로라면 쪼개지 말고 5mg을 한번에 드셔보시지 그랬어여?
아마 그렇게 먹었다간 부작용 장난 아닐겁니다
결론은 지금 또 프샤로 바꾸셨다니깐 부담이 되더라도 또 바꾸지 말고
그약을 계속 장기적으로 드셔야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지 안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byemahn wrote:
> 33세 미혼 직장인입니다. 작년 4월쯤부터 첨에는 프카를 먹었죠...한 3-4달 정도요...물론 그정도로는
> 효과가 나나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그 후 7월쯤 그러니까 여름이겠죠
> 그때부터는 프로페시아를 먹었습니다. 효과가 서서히 눈에 보이더군요(한 9월쯤부터?).
> 소개팅을 나가도 괜찮게 손질을 하고 나가면 여자가 눈치를 못챌정도
> 였으니까요. 근데 이약이 비싸니까 한 4달정도 프로페시아 먹은후 다시 프카를 먹었습니다.
> 문제는 이때부터입니다. 서서히 괜찮아진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 어느순간 보니까(프카 다시 먹은지 한 2달 후??) 다시 빠지고 있드라구요. 그전에 프로페시아 먹을때는
> 분명히 나아졌는데 말이죠...
> 그래서 프카 1통 먹은 후 다시 프로페시아 먹구 있습니다(거의 1달째).
> 궁금한건 이런 경우가 여러분 중에도 혹시 있는지 알고 싶어서 입니다.
> 분명 약의 성분이 같은데(저의 경우 첨에는 4등분 그후 증상이 안좋아지는거
> 같아서 3등분으로 쪼갬) 프카로는 효능이 떨어지고 프로페시아가 몸에 맞는거죠.
> 단순히 심리적 요인은 아니구요...프카먹을때마다 좀 찜찜했던게
> 4등분해서 쪼개놓으면 사실 물에 금방 녹아 버리잖아요. 이게 문제가
> 되지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약사분이 계시면 잘 아실텐데...
> 아무튼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시면 의견 부탁합니다.
>
> ps: 프카가 2통 남았는데 지금 얼마합니까? 팔려구 하는데...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