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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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어언 3개월...

  • 25년 전

  • 734
0
삭발을 한지 어언 3개월이 다 되가네요...
머리가 자라니 또 훤한 이마가 보이네요...
또 밀까 합니다.
여러분 처음에 밀면 정말 어색하고 이상한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점점 익숙해지더라구요
제 주위 사람들도 첨에는 이상하다더니 이젠 빡빡머리가 익숙하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제가 거울을봐도 대머리 증세가 보여서
빠진머리를 하고 다니는 것보다
차라리 삭발을 한게 나은 것 같던데...
이마가 넓은게 보이긴 해도 그래도 차라리 그게 덜 나이들어 보이고
신경도 덜 쓰이더군요.
여러분 한 번 밀어봐요.
미국이나 유럽같이 빡빡머리가 하나의 헤어스타일로 자리잡으면
빡빡머리에게 시선이 덜 오지 않을까요?
그럴려면 선구자의 역할을 우리들이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사용하는데 크게 달라진 점을 아직 못찾겠네요
하지만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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