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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사용 2개월째(효과 있어요)확실히

  • 27년 전

  • 4,635
0
안녕하세요!
유리아 입니다.
전 2개월째 프로스카를 하루 1mg씩 복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check도 하고요...
확실히 탈모가 덜해요... 아니 머리감을때 느껴요...엄청 줄었어요
그리고 이전엔 머리피부와 얼굴에 개기름이 심했는데... 마찬가지로
거의 없어졌어요...
약빨이 잘받는 체질이라 그런지 효과를 보는것 같아요 하하하...
무엇보다 기분이 이렇게 좋을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 제 경험이 도움이될까 해서 몇가지 알려드리죠...
탈모의 원인은 이렇다...저렇다 말들이 많아요.. 모두 맞는것 같아요
하지만 처방과 관리법에 대해선 일치하는 점들이 별로 없더군요..쩝
전 10여년 전부터 탈모가 시작됐는데 아마 의사들 말이나 처방전이라고
지시하는데로 했다가는 이미 대머리가 됐을겁니다... 그렇에도 불구하고
전 흉하지 않을정도로 유지하고 있어요.. 비결이랄까 나름데로의 원인
분석과 관리법을 고집스럽게 지켜왔거든요...
탈모가 시작될때 모두들 공통점이 있을껍니다. 개기름이 낀다, 머리가
가렵고 비듬이 생긴다... 그리고 감을때 엄청나게 빠진다 등..
대책없이 걱정만 하다 어느세 훤한 이마와 뒤통수를 발견하곤 이리저리
뛰어다녀봤자 실망만 더 하게되죠..
의사들은 한술 더 떠요! "머리는 3~4일에 한번씩만 감으세요.."라고요!
상식적으로 생각 해 보세요? 다른사람보다 기름이 많이껴서 피부염과
세균이 득시글 거리는데 더 지저분하게 관리하라는 말을요...
하나! ===> 머리는 하루 한번 가볍게라도 감아 항상 청결을 유지합시다.
둘! ===> 머리를 감고 손톱으로 가볍게 '톡톡'두드려 불상한 모공에 피를
돌게 합시다.
셋! ===> 마지막 치료약이라 생각하고 프로스카 1mg씩 꼭 먹고 잡시다.
넷! ===> 항상 낙천적으로 생각합시다... "난 완치될 수 있다 그레서 난!
너무나도 행복하다"
여러분 의사들 말 너무 신뢰할 필요 없어요... 게들이 하는말이 맞으면
우리나라 보다 의학이 몇십년 앞선 미국과 대머리 천국 일본에는 지금쯤
대머리는 한 명도 없을겁니다.
여러분!
다시한번 상기합시다! "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오히려 전문가들
보다 더 나을 수 있다"
영화 '로렌조 오일'을 보세요!
전문가는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절실히 원하고 찿으면 반듯이 해결책
은 있습니다.

그럼이만...





상식적으로 생각 해 보세요! 머리에 기름이 끼고 냄세가 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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