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프카7년이상 복용후기

  • 20년 전

  • 2,406
5
오랜만에 대다모에 들어와보니 많이 달라져 있네요~~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이 넘 많은게 슬픕니다.
제가 프카를 복용하게 된건 군대에서 머리가 자꾸빠져서 제대하구 여러 싸이트를 뒤지던중에 대다모란 싸이트를 알게되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구여..
그당시 쯤 프카를 접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땐 의약분업 전이어서 좋았는데~그때 머리상태는 앞머리와 정수리가 동시에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당시 나이가 26정도 그냥 죽고싶을정도 여러분들도 동감하시겠지만 지하철을 타도 자리가 있건없건 쭈~~욱 서서만 다녔고....여자를 만나도 퇴짜맡기 일쑤였구....참~~미치겠더군요..
그래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먹기시작 했습니다.
그결과 지금은 정말로 많이 조아졌습니다. 5년만에 본사람이 그때보다 조아졌다는 말을하니깐요~~제가 봐도 나아졌습니다. 한3년정도 지나니깐 남들에 시선을 의식하지 안을려구도 했구...안하게도 됐습니다.
지금도 프카를 계속 먹구 샴푸(리바이보젠)도 쭈욱쓰고 있습니다.
다행이 지금은 결혼도 하구 아이도 있습니다...
그런데 끈을수가 없다는게 아쉽고..
큰 부작용은 못느겼었는데 얼마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수치가 높다구 나오더라구요~~프카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모든 분들이 탈모걱정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