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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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이제 시작..........선배님들의 조언을

  • 25년 전

  • 518
0
모모 wrote:
> 안녕하십니까. 본 사이트를 통하여 어제 프카를 구입하여 내일 아침을 기다리고 있는 복용 준비자입니다. 하하 (기대에 차 있음)
> 글구 아래께 샴푸추천과 함께 어디서 들은 게 있어 모샴푸의 사용 선배님의 조언을 구하는 글을 올렸는데 업자인 줄 오해 글이 삭제 되었더군요...근데 전 당연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픈 맘을 이용한 피 빨아먹는 하니에나 같은 넘들.- - - , 지금이라도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림
> 근데 한가지 더 궁금점 ? 답:.................(부탁드립니다.)
> 질문: 글을 읽고 느낀 점이 프카나 프샤의 효능은 정말 설득력이 너무나 충분했습니다. 근데 미녹의 병행사용의 효능에 의문이 있습니다. 가려움증과 비듬, 물집까지도 흔히 나타난다는 데 글구 그 효과도 만족의 님보다는 부정적 견해가 많은 것 같아서요...참고로 전 유전적 원인이 확실한 조금 진행된 M자형입니다. 솜털로 변해가며 라인이 계속 후진중...
> 미녹의 병행여부와 노력에 대한 효과를 선배님들의 조언.... 귀 활짝. 기다리겠습니다.
> 전 내일 아침이 희망의 새 시작인 것 같습니다. 너무 큰 기대인가. 하하
> 여하튼 마음 단단히 먹고 있습니다. 축하의 말씀과 충고, 귀뜸 또 기다리겠습니다. 꾸벅

@@@@@@@ 저는 프카나 프샤를 알기전에 1년이상 현대 마이녹실 3% 짜리를

꾸준히 사용했습니다..저는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없고 특히 정수리 탈모가

심했습니다..사용하면서 부작용은 없었구 발모효과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근데 효과는 조금 미비하죠..거기에 프카 9개월 복용중인데 효과 탁월했습니다.

예전 같을순 없지만 ..저는 지금도 꾸준히 미녹과프카 사용중입니다..

프카만 하든 미녹과 병행하든 꾸준히 복용하고 노력 하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효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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