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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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3개월후(시작 6월 25일)

  • 19년 전

  • 1,767
0
6월 25일에 미녹시딜 성분인 볼두민을 20,000원짜리 2병 구입해서 오늘까지 약 3개월 사용했습니다.
3개월 사용하는데 약 1병 반 정도 사용했으니 한달에 만원꼴로 썼내요.
프로스카(5등분)을 처음 3주간 함께 사용했는데, 예상대로 간에 부담이 됬는지 피로가 너무 심해져서 간장약 함께 복용하다가 끊고 볼두민만 썼습니다.
직장동료 3명이 프로스카 쓰는데 모두 피곤해서 헤롱헤롱 하네요.
우선 저는 원래 비유전형 정수리 탈모가 3년전부터 시작(스트레스성으로 보임)되었는데 방치하다가 심해져서 시작했구요. 탈모부위인 정수리를 제외하고는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머리숱이 많습니다.(엄청나죠. 굵기까지 엄청남).
근데 사용후 2개월정도까지 엄청나게 빠지더이다.
아침저녁으로 감을때 마다 하수구가 막힘.
가운데 머리가 오히려 훤해지면서 그만둘까하는 충동에도 결국 가발까지 각오하고 써보자고 했는데
2개월 반이 지나면서 약을 발라주던 아내가 머리카락이 굵어졌다고 하더이다. 지금은 확실히 머리 감을때 적게 빠지고, 물기가 모두 마르면 정수리 탈모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많이 좋아졌습니다.(4개월 되면 사진 올리지요)
주의 : 담배 많이 하거나 술 먹은날 다음날은 엄청나게 빠짐.
탈모가 일찍 시작되서 2,3년된 부위는 진전이 없고, 최근에 훤해진곳은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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