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오늘처음 프카 써보는 사람입니다

  • 19년 전

  • 1,081
5
안녕하세요 대다모 선배님들
다름이 아니라 이제것 눈치만 보다가 이럿게 용기 내서 글을 씁니다
탈모를 안지는 26 살때 엿구요 지금나이는 29 입니다
26살때 지방에 잇는지라 지방 병원 돌아 다니면서 많은 상담을 햇습니다
돌아다닌병원마다 대머리라구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이 아버지 형 부모님 은 모두 정상 입니다
다만 외가쪽 할아버지만 대머리라는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대다모 싸이트 들어 와서 처음에 무지 방황햇습니다
운동을 해야 하나 아니면 약을 먹어야 하나 어떤약이 좋은지
저로썬 도무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26살때 부터 관리 햇의면 아마 지금처럼 후회 하는 일은 없을거라 여깁니다
26살때 부터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며 그때 약이라도 제대로 먹엇더라면 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제가 늦은 시기에 시작하려는 이유는 사랑하는여인과 직장을 모두 일엇습니다
대머리라는 이유 하나로 모든걸 일엇습니다
전 제신도 원망 스럽고 제머리도 원망스럽습니다
처음시도지만 프카부터 시도 해보려 합니다
샴푸로는 댕기머리 골드 를 생각하고 잇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미숙하지만 제자신 변화를 남겨노을게요
대다모 선배님들 많은 기원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