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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미용실을 다녀와서..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미용실 가기가 제일 겁이나지요..
이전에 글도 올렸지만... 전 3년전 거의 박영규형님 수준이었습니다....
탈모진행은 약 7년전부터였고..... 인식을 한것이 3년전인 것이지요..
3년간 프카를 복용하면서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하면서 울기도 웃기도 많이 했습니다..
조금전 미용실을 다녀와서... 글 남깁니다..
얼마전부터 다시 동네 조그만 미용실을 다니고 사람이 없을때 가곤 합니다..
2달전에 짧게 자른 머리가 너무 길어서 지져분해진 것 같아,.. 갔습니다..
어떻게 잘라드릴까여...? 하며 이야기를 하던 아주머니께서...
숱이 많으니 숱을 좀 많이 쳐야겠네여.. 하시더라구요....ㅎㅎ
전 숱이 별로 없어서 숱 너무 많이 치지말아주세요.. 하고 말하니... 숱 많은데.... 왜 숱이 없어여.. 하시더니 알아서 짤라주시겠다고 하더군요...
머리를 자른후 지금 집에와서 거울을 보니 썩~~~` 괜찮아 보입니다...
작년 이맘때 머리가 무척 많이 빠져서 고민 많이 했는데... 요즘은 가을이지만..
그냥 평소정도로 빠지는 것 같네여..
저는 프카 4등분 먹고있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 술도 가끔 미친듯이 먹구요..
시간이 필요한 것이겠지여.. 증모제도 사용하는데... 드림헤어 사용합니다만...
3월에 한통산거 거의 반통남았네여.. 매일매일 사용합니다. 그만큼 많이 좋아진것이겠지여..
탈모를 인지하는데 빠른 분도 있지만,, 어느정도 기간이 지난후 자신의 탈모를 인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이야기는 회복에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이야깁니다..
프카의 부작용이여..? 자랑은 아니지만 저 의사입니다.. 인턴마치고 군생활대신에 근무하는 의사지요... 인턴 마친 놈이 무얼 알겠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프카밖에 현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작하신분 시작한지 1년정도 되신분 ... 빠르게 결과가 나타나는 분들은 그만큼 탈모기간이 짧았단 이야기고 빨리 인지하셨다는 겁니다...
부디 회원님들 너무 마음 조급하게 갖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부작용 없습니다.... 프카로 드셔도 프페드시는 것과 결과는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방전이 있으시면 싸세 구하시겠지만.. 아마 요즘은 더욱더 처방전을 안주려고 할것 같네여..
가을인데 많이 빠지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만큼 다시 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매일 산에 갑니다.. 하루에 1시간 30분정도 등산을 합니다.. 시간이 좀 더 되는 날에는 4-7시간 정도 산행을 하지요...
등산같은 유산소 운동도 좋은 것 같습니다...
머리가 좋아지니 저도 자주 방문하게 되지는 않네여..
다들 득모하세여 고민하시는 님들 저도 3년전 매일매일 이곳에 들러 글 읽고
희망을 많이 가졌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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