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미녹시딜액] 고민하다 드뎌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 19년 전

  • 1,501
4
저같은 경우는 24살 때 독한 약을 먹고 머리가 엄청 빠졌었거든요
제가 워낙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 그나마 좀 버텼죠..숱이 원래 적은분이면
머리가 휑하게 되셨을듯;;

근데 뭐 좀 있음 돌아온다고 하시던데(의사 선생님이;;) 안 돌아오고
오히려 더 빠지고 있단 느낌이 들고 지금은 28살인데 확실히 예전보다
앞머리 쪽이 가늘어지고 머리가 풍성한 것이 없어지는 것을 느껴 불안한
마음으로 병원을 갔습니다..

뭐 사실 26살때 쯤 한번 개인병원에 갔다가..아무 이상 없다면서 그냥 돌아온 적이 있어서 이번엔 종합병원으로 갔는데 ..역시나 처음엔 이상 없다면서 그냥 가라고 하시던데..제가 적극적으로 설명을 드리니..

미녹시딜?이란 약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근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10만원...아직 학생인지라 부모님 용돈 타 먹는 주제에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처방만 받고 돌아온 상태인데...

선생님 말씀으론 확률이 50% 정도로 효과가 있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다고 하시던데..실제 그 정도로 효과가 높을까요?

저같은 경우는 아직 탈모가 표가 나거나 앞머리 라인이 뒤로 넘어가 보인다던지..뭐 그런 건 전혀 없고 단지 머리카락이 점차 가늘어지고 있고 ..예전에 독한 약 먹고 빠진 자리가 여전히 나지 않고 있는 정도인데...

효과가 있다면 써 보고 싶긴한데..역시나 비용이 문제네요;;; 고민입니다

참고로..아버지는 지금 환갑이 넘으셨지만 젊은 사람보다 머리숱은 더 많으시고..친할아버지도 88살에 돌아가셨지만 그때도 숱이 많으셨습니다

단지..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어려을때 돌아가셔서..) 외할아버지는 분명 대머리에 가까웠단 기억이 납니다...하지만 외가쪽에 친척들 중에 대머리는 없구요

요즘 이것 때문에 불안해서 취업 준비도 잘 안됩니다..ㅠ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4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