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저는 이번에 캐나다에서 모발이식한 사람입니다..

  • 19년 전

  • 2,390
2
제가 탈모를 알게 된지도 20살이었으니 벌써 6년째군요...
처음에 탈모를 알게되고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정말 자살하고 싶은 충동까지 느껴지더군요.. 특히 그전까지는 잘지내다가 탈모라는 사실을 알고는 모자를 벗기가 힘들어지더군요..
군대가기전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었고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등등 약물치료는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자연요법, 탈모치료센터등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군대 입대하려고 머리를 자르니 엠자가 너무 마니 진행되었더라구요..
군대에서는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니 진행은 안되더라구요.. 입대하기전이랑 거의 제대할때 즈음에도 거의 비슷했습니다..
군에서 나오고 안해본 치료가 없습니다.
제가 해본 치료로는 대충 생각나는것만 적겠습니다.
1. 프로페시아 : 이 약물을 제외하고 정상인을 만들수 잇는 대머리 치료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미녹시딜을 포함한 각종약물(잔xx스, 아제, 스피로 노락x, 니조랄등)
: 이것들은 예전 리그로스님의 치료방법에 감명을 받아 열씨미
해보았지만 그렇다할 진전 미녹시딜을 단독으로 도포했을경우와
믹스해서 시험했을경우가 그다지 많은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약물의 경우는 정말 효과가 천양지차라 감히 이야기
꺼내기가 무섭네요(이 약물들은 개인적으로 받으시는 분들만 바르시길)
3. 프로세린등 : saw palmetto라는 성분이 프로페시아와 같이 DHT를 억제해
주고 특히 부작용이 없다하여서 미국사이트에 오르내려서
사용해보았지만 그다지 효과는 없는 것 같습니다.
4. 스x슨, ㄲ ㅁ 센터등등 : 돈지랄입니다.
5.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등등의 기능성 샴푸 : 그냥 샴푸보다는 약간 두피청결에서 유리하고, 더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을 받았는데 느낌일뿐일수도 있다는거...
6. 에디션, 증모제, 부분가발등 : 탈모를 부추기는 일등공신들
7. 한의원치료 : 두피센터와 더불어 돈지랄의 양대산맥
8. 메조테라피, 태반주사 : 약간의 효과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태반보다는 메
조가 더욱 더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극적인 효
과는 없습니다. 기냥 탈모량 약간 줄여주는 정도
9. 각종비타민 복용 : 몸에는 좋겠죠^^
10. 자연요법(벌침, 검은시리즈와 녹색시리즈등등 ) : 흐음, 이것을 단독으로 시행해 본적이 없어서 구체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판단할 수 없겠군요. 녹차 검은콩, 깨 , 다시마, 하수오 몸에 다 좋은것들이니 먹으면 좋겠죠, 하지만 귀찮아서 안먹어도 그다지 머리가 마니 빠지는 것 같지는 않네요.
11. 모발이식 : 국내에서 1차를 받았습니다. 꽤 유명한곳에서요 머리는 심은만큼 납니다. 밀도는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바로바로 효과를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그리고 저는 프로페시아를 믿지만 발모효과는 없었습니다. 로게인을 바르고서 약간의 잔털효과만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엠자에다 모발이식을 강행했지만 국내에서는 역쉬 정상인을 만들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캐나다로 가서 요번에 받고 안정중입니다. 결과는 6개월후에 알켜드릴게요.
정상인되면 안들어올수도 있겠지만요.. 이번 모발이식하기전에도 대다모는 잘안들어왔거든요. 머 특별한 정보도 없고 너무 식상한 이야기만 있어서..
지금은 모발이식의 결과를 기다리면서 로게인과 프로페시아만 복용하고 있습니다.. 마니 해보았지만 가장 효과적인것은 역시 이 두가지 약물뿐이네요 저한테요. 오해하지마세용 주관적인 평가이니까
이러한 글을 쓴건 요즈음 모발이식을 하고 거의 집밖을 안나가다보니 대다모 사이트만 들락날락 거리고 아직도 초보분께서 갈피를 못잡는 거 같아서 올립니다... 글을 읽다가 다른 의견있으셔도 태클은 사양이요..
객관적인 글이 아니라 주관적인 글이거든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