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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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나 프샬 먹으면..

  • 25년 전

  • 926
0
언젠가 비아그라카 전세계적인 관심 속에 대대적으로 시장에 출시되었었다.
그 당시 모든 매스컴이 가장 관심을 가진 것이 부작용에 관한 것이었다.
약 복용으로 몇명이 사망했네... 그런 기사가 줄을 이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사망자의 대다수가 나이가 많거나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이었다. 즉 직접적인 사인이 약의 부작용이 아닌 것이다.
요즘 비아그라의 부작용에 대한 기사를 본 기억이 없다(울나라에서도 시판중이지만)

이 사이트를 1년 가까이 지켜보면서 느낀 것은 예전에 비해 부작용에 대해 말하거나
질문하는 횟수가 점점 뜸해진다는 것(사용자는 갈수록 더 늘어나는데 비해)이다.
예전엔 불순한 의도로 음해하는 알바도 있었던 듯..

절대적인 맹종이나 불신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만약 미국의 대형 메이저 제약회사가
약의 부작용으로 기형아를 출산하는 것이 보고된다면 그 회사는 제품의 판매는
고사하고 살아남기 힘들다. 미국이나 유럽법에는 징벌적 손해배상 개념이 있어
천문학적인 피해보상을 메이커가 소비자에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약의 효과가 절대적이 아닌 것처럼, 이 약의 부작용도 우리가 염려하는 것 처럼
심각하지 않다.
약을 먹되 머리에 대한 지나친 관심을 끊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때, 머리카락이 늘어나는 것
이상의 효과를 볼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궁극적인 것이 머리카락의 수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같은 평범한 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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