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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는 안써봤구요 예전에 프카 5개월동안 먹었었는데 확실히 약발의 흔적.. 확실히 프카도 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한다는 근거포착

  • 19년 전

  • 1,622
0
제가 제작년 10월부터에 5개월동안 꾸준히 복용을 했었고

그담엔 안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여름이 지나가버리고 말았지만

그떄 무심코 몸에 이상한 변화가 있었지요

그땐 프카때문인지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논리가 맞더라고요

무슨일이었냐면

여름에 다리에 털이 너무 없는겁니다 짧거나요

이치상으로 대머리는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알았고

테스토 스테론이 머리 를 제외한 신체의 모든 털을 풍성하게 만든다고 들었거든요 이 사이트에서 말입니다 (2년전에 읽은것)

근데 왜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냐하면

제작년에 다리에 털이 좀 많이 났길레 가위로 깎긴깎았는데

그게 일년이 지나도록 하나도 안자랐다는게 말이안되잖아요

하여간 제 눈으로 확인한 현상입니다

프카랑 프페랑 결코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프카 쪼갤때 나는 가루까지도 아까워서 그냥 감으로 얼추 5등분지점을

그냥 깨물면서 살짝 숨을 들여마시면 가루까지도 버리지않고 먹을수가 있죠

처음엔 4등분하더라도 먹다보면 5등분으로 먹게되는데 길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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