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성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인터넷상에서 구매를 하는데 앞으로 걱정이 조금은 되는 군요...
일단 모든제품은 대부분 샘플개념으로 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문제는 별로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예전에 켜뮤니티 드럭스라는 곳에서 프로페시아를 주문한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한국에서는 판매를 하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이유는 한국세관에서 공고장이 날라와서 한국에서의 주문은 받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싸이트가 앞으로 더많이 생길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고로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We regret to inform you that Community Drug is currently experiencing
>>major problems with deliveries to South Korea. South Korea customs has
>>warned us not to ship prescription medication to your country, even for
>>personal use.
>>
>>We regret any inconvenience this may cause you; however, we must follow
>>the regulations as set forth by your country's customs officials.
>>
>>Best regards,
>>
Translation:
우선 Community Drug가 한국으로의 선적에서 현재 겪는 주요한 문제들을
당신께 알리게 되어 유감입니다. 한국세관은 prescription medication
(처방전을 필요로 하는 전문의약품을 의미함)에 대한 수출금지를 공고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조차도.
우리는 이라한 수입금지공고가, 고객에게 줄 불편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귀국에 세관당국에 의해 강제된 수입규제를 따라야
만 합니다.
약사야되는데--;;; wrote:
> 한글로 제작된 의약품판매 외국 사이트가 사이버공간을 통해 전문약을 불법적으로 팔고 있어 의약품안전당국이 단속에 나섰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에 따르면 몇몇 외국소재 약품판매 사이트가 한글로 상세하게 설명을 곁들인 전문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뉴질랜드 해밀턴으로 주소가 기록돼 있는 사이버 김약국(
www.kimdrugstor.com)과 미국 캘리포니아 LA 소재의코리아타운(
www.kora-town.com) 등이다. 이 사이트들은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온 3대 전문의약품으로 꼽히는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와 곧 국내 출시될 비만치료제 제니칼, 그리고 발모제인 프로페시아 을 상품으로 올려놓고 주문 판매하고 있다. 사이버 김약국의 경우 아예 다양한 종류의 의약품을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판매하고 있는 사이버 약국이라고 선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약들은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판매나 유통이 금지돼 있을 뿐 아니라 특히 분업실시로 처방전없이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없는 전문의약품이다. 식약청은 이처럼 일부 외국 사이트가 국내인을 대상으로 전문의약품을 판매함에 라 불법의약품의 국내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세청에 통관감시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오는 7월 개발완료 예정인 인터넷 의약품정보 검색시스템을 조속히 가동하는 등 감시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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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서한기기자 )
>
> @판매측의 약관상에는 통관상 압류 될 경우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위의 기사 보고나니 약 주문할 용기가 안생기는 군요.^^;;;; 어쪔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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