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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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대다모 여러분들....(꼭 보시길) 죄송하지만 밑에 제가 올린글은 삭제부탁드릴께염...

  • 25년 전

  • 851
0
안녕하세여? 가발맨입니다..정말 간만에 들어옵니다...^^
그동안 많이 바빴다 보니....프카는 사람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습니다
물론 프카뿐 아니라 프샤도 그렇고 하여튼 피나스테리드라는 성분을 가진 약들은 모두 똑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그 성분이 똑같아도 사람마다 효과의 차이는 있다는것이죠.... 어떤 사람은 프카가 효과를 본사람이 있을것이고
또 반면에 프샤가 효과를 본다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중요한건 일단 피나스테리드라는 성분은 남성형탈모에 효과가 있다는겁니다
쉽게 말하면 유전성탈모죠...그리고 가장 효과있는 부위는 바로 정수리 부위구여... 사람마다 머리가 얼마나 있느냐의 차이도 무시못하지만 조바심님같은 경우 초기가 아닌 중기라고 하니 유감이지만 아마 이 약으로 100%치료를 바라시면 안될겁니다... 이식수술은 괜히 있는게 아니란 얘기죠... 프카나 프샤는 먹을때만 효과를 보는 약입니다... 도중하차하면 바로는 아니더라도 수개월후면 다시 머리가 원상태로 돌아가게 되죠... 그래서 말 그대로 더이상의 탈모방지를 원한다면 평생 먹어야 하는 약입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 아니겠습니까? 100%대머리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진 말이죠 초반기에 알고 드셨다면 최소90%는 효과를 볼 수있는겁니다 그만큼 머리 상태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효과력이 좌지우지 되는거죠...이 약먹으면 머리가 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약의 의존 보다는 자기 관리(노력.청결유지등)가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약먹으면서 긍정적인 생각도 중요하죠... 초반기에 약먹을때는 머리가 왜 안날까라는 생각버리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내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효과를 보게 됩니다...
유감이지만 솔직히 여기 대다모 회원님들 중엔 약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는 사람들 많이 있고 한심한 사람들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괜히 앞날에 벌써 고민하고 인생 다산것처럼 쉽게 포기하는 님들 또한
한두사람 아닐겁니다... 물론 같이 머리없는 사람으로써 그 맘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런다고 머리가 나는것도 아니지않습니까? 전 이제 반박이나 그런건 안하려고 합니다 이젠 대다모님들이 올려놓는 질문에 대한 답변만 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현실 탓하면 모하겠습니까?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란 말도 있어서 그런지 요즘은 이민도 많이 간다고 하더군여...
의약분업된이후로 우리 대다모들은 처방전 받으면서도 의사들한테 욕할수
밖에 없는 현실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의사들탓해봤자 우리에게 남는건 하나없다는거죠 제 얘기 하나만 해드리겠습니다.. 오늘 프샤를 처방받으려고 동네피부과를 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치만 끊어주려고 하더군여 물론 제 욕심이겠지만 전 넉달치를 끊을 생각이었습니다 왜냐면 많이 있으면 사람심리가 일단 맘이 놓이지 않습니까? 심적여유도 생기구여... 왜 일주일치만 끊어주냐고 물어보니 먹은후 상황을 봐서 또 끊어준다고 하더군여...그말을 듣고 솔직히 속으로 웃음밖엔 안나오더군여 첨 먹는것도 아니고 무슨 상황이냐 했더니 그제서야 그럼 한달치끊어주겠다고 하더군여... 아무리 영리가 목적이라도 그렇지 우리같은 대머리들은 좀 봐줄 수 있는것도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제가 사정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러구 싶은 가치가 안들더군여
이유는 말하면 싸움이 될것 같아서입니다... 그냥 군소리 안하고 2,200원 내고 처방받아 왔는데 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포기하지 말자는겁니다...
예전엔 그냥 살수도 있었던 이 약을 의약분업되면서 처방비 따로 내고
그렇다고 의료보험도 안되는 이약을 돈내고 산다는거 열받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우리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의사마다 다 똑같진 않으리라 봅니다...
병원도 좀 알아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솔직히 처방전 말그대로 엿장수맘대로 아닙니까? 막말로 의사꼴리는대로 약개수 적으면 그만입니다...
결론은 여기 단골이신분들은 프카나 프샤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걸로 압니다...효능,효과등등 여자가 먹어서 안되는것도 알뿐더러 임신할계획이 있을때는 몇달전부터 안먹어야되는것 등 물론 꼭 그런건 아닙니다만 예외도 있는거거든여... 기형아 날 확률도 있다는겁니다...(아직 발표된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젠 더 이상은 이약에 대한 반박이나 부정은 하지말자는
의견이 제 의견입니다... 효력이 이렇구 저렇구는 더이상 논박할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에 의하면 말이죠...
다시 말씀드리면 머리 상태(초,중,후)와 개개인의 탈모유형 마지막으로
남성형탈모냐에 따라서 이두약은 효력이 달라진다는겁니다
효과시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꾸준하게 먹고 탈모방지라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돈벌면서
어쩔 수 없이 먹어야하는게 현실이라 이겁니다
아니면 돈을 모아났다가 수술을 하면 더 완벽하겠지만여...
수술후에도 이 약은 먹는게 좋을겁니다...물론 안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후에 심은머리 제외한 나머지 머리는 장담을 못할뿐이죠...
그래서 2차,3차 수술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제 글이 무지막지하게 길어졌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리며
제가 한말이 무슨 말씀인지 다 아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럼 대다모님들 머리 많이 나시길 바라며 오늘로써 이런글은
더 이상 올리지 않겠습니다...
늦은 감 있지만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길 바라며...
꾸벅...

이상 가발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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