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미녹시딜액] 줄곧 효과보며 먹어오던 프카만? VS 내친김에 미녹도?

  • 19년 전

  • 2,125
4
프카는 먹어 왔구요 마이녹실도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글 내용들을 쭉 읽어 보면 그냥 프카만 할까?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저는 31살의 남자로 그리 삼하지는 않은 탈모입니다. 남들은 전혀 모릅니다. 제가 프카를 5년정도 먹어서인지 방지 효과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할아버지 아버지는 대머리이시죠^^
그런데 앞머리를 젖히면 지그재그식으로해서 양 이마라인이 어느정도 후퇴하고 있고 후퇴전의 머리카락이 탈모하여 아주 솜털같이 이마 최전선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머리 쪽에 숱이 뒷머리에 비해 없는 것을 손으로 눌러보면 대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마쪽은 이번 기회에 마이녹실을 써볼까 하는데 님들이 말하는 쉐딩 현상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안발라도 될 걸 괜히 발라서 빠지는 건 아닌지 말입니다.

제가 궁금한 건...

1. 마이녹실 사용전의 머리카락 수보다 마이녹실 사용후 쉐딩 현상 이후 돋
아 나는(또는 굵어지는) 머리카락이 확실히 많아지나요?

2. 혹 마이녹실을 끊는다면 사용전의 머리카락 수(또는 굵기)라도 유지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물론 바르거나 안바르거나 상관 없는 자연스 러운 탈모진행 경과에 따른 어쩔 수 없는 탈모는 제외하고요.

왜냐하면 바른 후 중단으로 인한 탈모가 정상 진행으로 인한 탈모보다
많게 되지나 않을까 이점을 가장 우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쉐딩은 필수 불가결인가요? 쉐딩 겪지 않으신 분도 있는지 해서요.

4. 어느정도 써야 효과를 보나요?

5. 전체적으로 발라야 하는지..아니면 특히 우려되는 곳만 발라도 상관
없나요?

6.저는 미녹 몇 %로를 써야하나요?

마이녹실 경험이 풍부한 님들의 소중한 글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스카에 있어서는 저도 많은 경험이 있지만 마이녹실은 정말 초보라서요. 답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4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