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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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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경력자의 말씀

  • 25년 전

  • 486
0
님아 프샤 얼마나 먹었는지 궁금하네요. 전 2개월째 먹구 있는데
이렇다할 효과는 아직 없구여,약을 먹었으니까 좀 덜빠지겟지.
그래 덜빠질꺼야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자신감 wrote:
> 안녕하세여 전 여기 안지 1년이 넘었습니다. 나이는 22이구여
>
> 초창기엔 저두 이렇게 생각했지요. 너무 늦게 알지 않나나 싶더라구여.
>
> 그땐 이제서라두 프로페샤 복용하기로 맘 먹고 계속 먹어뎄습니다.
>
> 가끔가다가 2,3주일씩 못먹기도 했지만 ..
>
> 저의 증상은 이랬습니다. 앞머리가 거의 다빠진상태구여 남들이(친구두 포함)
>
> 앞머리 없다고 볼때마다 얘기 할 정도 였지요. 지금은 거의 신경안쓰는 상태가
>
> 되었거든여. 친구들도 머리얘긴 하지도 않아요.. 하하 머 거의 자신감있게
>
> 살고 있지만. 아직도 전 큰걸 노리고 있습니다.
>
> 아직 불완전 복구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완전한 복구가 되어서 머리를 위로
>
> 넘길날까지 전 기다릴껍니다. 지금도 물론 바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
> 머리에 거의 신경을 안쓴다는건 그 만큼 약의 효과가 좋다는 겁니다.
>
> 여러분두 열씨미 드세염. 그럼 경력자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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