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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쓴지 5달 정도....

  • 19년 전

  • 2,621
4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머리 감을 때 머리가 덜 빠지는 건 맞는 거 같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쉐딩? 현상인가 뭐 그런 건 격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전 윗 머리는 숯이 되게 많구요..앞머리 양쪽 이마에 숯이 적습니다..

당연히 앞머리 양쪽에만 뿌리는 형식으로 발랐구요..

근데, 아쉽게도 잔털이 올라온다던지 그런 건 없네요..ㅠㅠ

미녹 사용법에 보면 유전형 탈모가 아니면 사용하지 말라는데..

전 유전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왜냐면 가족이나 친지들 중에 대머리가 한명도 없는데다..

사실 제가 머리가 많이 빠진 건 몇년전 신장염 때문에 약을 복용할 때
부작용으로(왜 백혈병 환자들 약물로 확 빠지듯..그런 현상) 엄청
빠졌다가..숯이 줄었는데..

복구가 안 되었기 때문에 사용했는데..

이 걸 계속 써야 되는건지..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비용도 비용이지만..특별히 좋아지는 걸 못 느끼겠습니다..

점차 진행하는 거 같아서..머리 감고 머리속을 보면..간이 철렁합니다.ㅠㅠ
나이는 29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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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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