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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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알바들이 글을 많이 올립니다.

  • 19년 전

  • 2,349
7
미녹의 효과를 부정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다만 게시판 글들을 읽어 가다보면 의문이 들수밖에 없는 글들(제약회사 알바들이 쓴걸로 추정??)이 많은것 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사람 머리가 빠지고 새로나는 최소한의 주기가 3개월이라고 합니다.즉 어떤 약을 쓰던지 그 효과를 확인하려면 최소한 3~4개월 이후가 되어야한다는 겁니다.

그럼에도 여기에는 보름만에 머리가 났다는 분부터 시작해서 1~2개월만에 효과를 봤다는 이들이 정말 많습니다.제약회사 통계(보건당국의 제재를 받는)에도 나오지않는 이 무수한 초단기간 효능자분들은 대체 어디서 나오셧는지 궁금할뿐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넘치는 것은 부족함만 못합니다.미녹시딜은 그동안 임상으로 충분히 검증이 된약이고 이런 과도한 알바행위들은 오히려 실제로 존재하는 미녹의 효과조차 희석시킬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자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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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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