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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저두 복용기

  • 25년 전

  • 602
0
저두 복용기를 올려봅니다
긴말은 생략하구요
전 작년 11월 11일 날 첨 시작했죠
처음 한달은 프샤를 먹었습니다. 뚜렸한 증상은 없었고 그냥 수염이 잘 자라지
않는구나 하는 정도...
빠지는 것두 똑같고 그러다가 저렴한 프카로 바꿨습니다.
그냥 별 기대안하고 습관적으로 먹는 다고 생각하고 복용했죠
물론 기대를 안하겠습니까마는 프샤에 비해 저렴하니까 그런 생각도 들고 지금보단 나빠지지 않겠지 하는 기분으로...
한 2달 반동안은 정말 큰 차이를 모르겠더군요
그러다가 요즘들어 (3달 이후) 머리빠지는 양이 현저히 줄어드는걸 느낌니다.
그리고 머리나는 건 모르겠는데 머리에 힘도 들어가는 것 같구
무었보다 마음의 안정이 되는것 같군요
아직 까진 이정도 입니다.
전 그다지 증세가 심하지 않았던 관계로 조금씩 효과를 보는것 같네요
글구 부작용은..... 사실 똘똘이 반응이 신통치 않은건 사실이에요^^
심리적인 영향인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크게 신경안쓸라구 합니다.
나중에 결혼하구 그만 먹으면 되죠^^
님들에게도 좋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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