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 나이 29세 프카 4년차에서 두타로 전향한지 2달 돼는 남자입니다,
두발은 M자로서 조금씩 올라가는 스탈입니다,
두타를 하루한알씩 복용했구, 현제 두달쯤 돼는데, 저녁에 머리를 감으면 어랏 평소(프카할때)보다 많이 빠지네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일주일정도 됐나, 아 쉐딩이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 쉐딩으로 테러당한 머리카락을 자세히 살펴보니, 얇은결도있고 굵은결도 있는데, 이 머리들이 뿌리가 없고 원래 빠져야 할 머리카락같은 느낌요. 평소보다 많이 빠지긴 합니다, 하지만 머리를 감고 선풍기에 살포시 말리면서 거울에 머리카락속을 쓸어올려보면 이마라인부터 M자부분까지 굵어지지 않은머리카락이 엄청 많아졋다는거,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현제 아보다트게시판 쉐딩때문에 말들이 많은데, 프카는 몸속혈액에서 호르몬은 방어한다면, 두타는 혈액과 두피를 공격하는 호르몬을 같이 방어한다, 결론은 두타가 강력해서 프카로 유유히 버티고있던 어차피 빠질머리카락이 빠진다, 다만 그자리는 새로히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호르몬의 공격을 받지 않는다,
무엇이 됐든 고통없는 승리는 없습니다, 단기간에 머리카락이 초토화돼간대도, 두타의 쉐딩은 프카의 쉐딩보다 느낌이 좋습니다,어차피 대머리 프카로 버티던 두타로 버티던 현상유지보다 발전있는 머리는 바라며,,
두타의 쉐딩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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