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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하우스파머시' 관련 알려드립니다.

  • 19년 전

  •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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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 게시판에 남긴 댓글로인해 많은분들이 쪽지를 주셔서 저의 케이스를 알려드립니다.

저는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뉴질랜드) 세관에서는 '하우스파머시'로부터의 물건은 무조건 반송시킨다고 합니다. (제품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오염물질의 함유 등...)

처음 주문약은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바로 이곳 세관과 식약청(?)을 거쳐 인도로 곧바로 반송되었습니다.

이와같은 사실을 '하우스파머시'에 알리고 환불을 요청했으나, '하우스파머시'쪽에서는 다시 제품을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이번엔 반으로 쪼개서 두박스로...이러면 대다수의 국가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두번째도 역시 세관->식약청 으로 넘어가더니..이젠 폐기처분 되었습니다. 식약청으로부터의 편지에는 '하우스파머시'로 부터의 제품에는 검증되지않은 물질과 오염된 성분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있으므로 절대로 주문(복용)해서는 안된다며, 뉴질랜드로 '하우스파머시'의 어떠한 제품도 수입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당연히 '하우스파머시'에 다시 환불을 요청했고, 환불해 주겠다는 이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지나도록 환불이 안되어, 여러번 이멜을 보냈지만 묵묵부답입니다.

저도 이곳(대다모)에서 '하우스파머시' 정보를 얻어 주문을 했는데,
싸다고 무조건 주문해서 복용하면 안될듯 합니다.
머리털보다 건강이 더 중요하니깐요. ㅡㅡ;

한국은 아직까지 '하우스파머시'로부터의 제품에 문제를 발견하지 못한듯 합니다. 아직 피해사례가 접수되지 않은 거겠죠.

혹여 받으시더라도 절대로 복용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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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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