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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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탈모치료제 사용후기(3가지 비교)

  • 19년 전

  • 2,108
1
프카,미녹,두타 다 써봤는데
현재는 두타만 3개월째인데 프카 썼을때보다 효능면에서 떨어지는것 같고
속알머리가 더 없어진듯 싶다
미녹은 희한하게도 쓰고 난 다음날 아침이면 평소보다 2배쯤 빠지는것 같다
굳이 미녹을 사서 바를 필요는 없어보인다

그리고 프카는 현상유지내지 좋으면 발모,머리두께 증가 정도의 효과가 있다
결론은 탈모치료의 바이블은
프페 내지는 프카 밖에 없다

미녹도 광고를 허벌나게 때리든데
사실 미녹은 극히 효과가 미비할뿐더러
쉐딩이라 일컫는 일시적인 탈모가속화가 심하다
복구되는 측면은 별로 없고 나봐야 솜털 수준을 유지하므로
현재 미녹류 광고는 내가 봤을때는 과대허위광고다

그냥 머리에 대해서 속편하게 신경끄고
프카먹고 검은콩,검은깨같은거 자주 먹고
운동하고 모자 안쓰고
사는게 탈모와 최소한으로 친해지는 방법이라고 결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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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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