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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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거의 2달 되어가는데요.

  • 19년 전

  • 1,538
1
23살 남자입니다. 프페 복용 시작한지 2달이 다 되어갑니다. 스칼프메드도 앞머리에 두달 쯤 썼는데 지금은 중단했습니다.

프페 복용기간이 아직 짧아서 앞머리나 정수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간 더 진행된 것 같기도 하고... 거울을 보면 볼 수록 이상하게 더 많이 빠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가 없네요. 신체 다른 부위의 털도 큰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일상생활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는데 평소에 하루 7시간 이상은 자고 싶어도 잠이 안와서 못자던 제가 잠이 훨씬 많아졌어요. 성욕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생겼을지도...-_-;;

그런데 요새 심각하게 걱정이 되는 것은, 프페의 원인인 지 확실히 모르지만 맨 아랫부분에 있는 뒷머리와 옆머리 쪽을 살짝만 잡아당겨도 머리카락이 그냥 빠진다는 것입니다. 이미 가늘어질대로 가늘어진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은 머리를 뽑으려고 마음먹고 뽑아도 한두개 빠질까말까인데요.

혹시 저같은 경험을 해주신 분 계신지요? 일단은 계속 복용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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