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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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최근 미녹시딜 게시판을 보면서 드는 생각

  • 19년 전

  • 2,784
2
약간 필요 이상으로 날카로워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녹시딜 성분의 치료제가 탈모 치료제라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약에 비해 효과 여부에 따라 민감한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탈모 치료제 뿐 아니라 모든 약이 그러하듯
개인차가 존재합니다. 절대적이 아닌 상대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저 역시 초기에 미녹시딜(저는 마이녹실 사용자입니다)을 바를 때
스트레스가 상당했습니다. 머리가 나라고 바르는 건데 오히려
빠지더군요...그 당시에는 정말 화가 많이 나고 추천해 준 친구까지
미워했었습니다. 물론 지금 제 상태가 아주 완벽해진 것은 아닙니다.
약간 나아진 정도니까요.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것보다는 처음 치료제를 시작하는
사람이나 치료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은 어떨까요.
아름다운 배려를 기대해보는 저의 작은 욕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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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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