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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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의사들은 장사치가 아니라 심의가 되었으면 한다

  • 19년 전

  • 1,020
0
전 처방전 끊으러 갔는데 여드름흉터가 좀있는데 머리애기는 관심도 없고.
피부관리좀 받아봐라 좋아질거다 일케 자꾸 얘기하드라구요..
기분 드럽데요..
얼마전까지는 프로페시아 두달치 처방받는데 한달치씩 나눠서 1+1
2만원 받아먹더만
병원 옮겨서 딴병원갔드만 만원에 두달치 끊어주고..
2만원 짜리는 100만원주고 머리관리 12회도 받았던곳인데... 쓰레기들


>
>
> 본인
> 프페 처방전 받으러 갈때마다 느끼지만
> 의사인지 장사치인지
> 딱 형식적 두마디 "어때요?" "처방전 받으러 왔죠?" 이거면 진료끝이다
> 대략 진료시간 15초.
> 그래도 명색이 탈모증환자인데 머리는 보지도 않는다
> 꼴랑 처방전 하나 때주면서 가당치도 않은 가격을 청구하는 걸 보면
> 대체 이사람이 환자의 아픔을 동감하는건지
> 환자를 인격체가 아닌 단지 화폐획득수단으로 보는건지
> 실망감을 금할수가 없다
>
> 물론 100이면 10정도는 제대로 된 의사가 있을거라고 본다
> 도덕적으로 바르고, 양심이 서있고, 진정 환자를 이해하는
> 심의가 있겠지
> 그러나 90은 아닌거 같다
>
> 의술은 단순기술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주고
> 아픔을 치료해주는 숭고한 예술이다
>
> 좀 처방전비를 내렸으면 한다
> 비보험이라고 양심없이 때리지 말고
> 그러니까 개욕먹는거다
> 누가 요새 의사선생님이라고 그럴수 있겠는가
> 의사사장님, 의사상인이란 말이 어울릴듯 싶다
> 아픈이의 몸을 담보로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는
> 어떠한 경우로도 합리화,납득될수 없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
> 의사들의 바른 관념을 기대한다
> 노블리스 오블리주라고도 하지 않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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