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제가 지금 프카를 먹어야 되나요?

  • 25년 전

  • 652
0
안녕하십니까 질문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저의 상태는 가르마쪽 머리는 확실히 초기 상태이고 그 반대쪽은 아직까지는 그런데로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조금 올라간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올라간 쪽에 뭘 약간 바르면 그래도 티는 나겠지만 그런데로 그런 정도입니다.(제 생각이겠지만...)

제가 처음 탈모를 느낀건 작년 9월이었는데 머리가 좀 빠진다 싶어서 병원을 갖더니 그냥 신경성이라고 그러면서 무슨 약같은걸 처방해줬습니다.
그러다가 1월 중순에 가르마쪽이 좀 올라간거 같아 미녹을 발랐더니 바르지 않은 곳에 비해서 많이 머리가 빠졌습니다. 여기 여러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쉐딩 현상이라고 하시면서 처음에는 원래 그렇다고들 하시더군요.

사실 처음 바를때는 약간이나마 털이 나기를 기대했는데 반대로 너무 빠진거 같아서 며칠전부터는 바르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신경쓰이는건 그 길지 않은 기간에 제게 닥친 변화인데, 짧은 기간에 M자가 되거나 급작스러운 탈모가 되기도 합니까? 다른 분들의 글에서는 자신이 탈모를 처음 인지한건 2년 혹은그 이상이라고들 하시던데...

글이 너무 벗어난거 같은데... 이런저런 글들을 읽어보니 그중에서 프로페시아, 프로스카가 제일 좋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제 발모는 바라지 않습니다. 더 좋은 약이 나오기 전까지 지금 정도만 유지했으면 좋겠는데 복용기를 보니까 프카도 초기 한두달은 엄청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그 빠지는 머리가 휴지기, 어차피 빠질 머리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하던데 미녹때처럼 왕창 빠지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또 그 머리가 빠져도 나는건 아주 가는 털이라서 전체적으로 이마는 넓어지고 정수리만 난다고들 하는데 저는 그저 지금 상태로 현상유지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신경쓰고 초조해 한다는거 알고는 있지만 그 조절이 생각처럼 잘 안되는군요. 이곳 많은 분들도 그 느낌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여러 전문가님들의 답글이 있었으면 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