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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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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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2년차 [독일까 약일까..]

  • 18년 전

  • 3,675
1
미녹2년 쓰는 도중.. 프카를 복용해보았습니다.

프카 2개월만에 정수리 머리중앙 부분 채워졌씁니다. (반삭상태임)

아 미녹써서 안된게 프카로 되네.. 해서

비용 과 위험부담을 줄이자는 차원에서

미녹은 프카 2달만에 접었습니다.

그리고 한달 뒤....

프카의 쉐딩인지 미녹의 중단 탓인지..재탄생한 머리들이

다시 탈출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떄 꺠닳았죠..

미녹과 이미 한배에 탔다는걸....

미녹 함부로 접지 마세요. 미녹은 모발이 먹는 밥입니다.

밥을 못먹으면 안됩니다.

(두피상태가 안좋으신분은 미녹 독약입니다).

미녹으로 m자라인도 꾸준히 발라주었는데..

일단 후퇴는 확실히 막아주고 어느정도선까지 다시 내려온거 같네요.

6개월까지 지켜보고 사진과 함꼐 후기 올리렵니다.

처음탈모가 왔을떄 '왜 나에게 벌써 탈모가 왔어..썅'(19살떄임) 라고 외치면서 샤워하면서 눈물도 흘렸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탈모와의 전쟁..

저는 조금 빨리 왔다고 생각하고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 전쟁에서 꼭 승리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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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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