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미녹시딜액] 로게인 사용후기

  • 18년 전

  • 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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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시작 --> 한 사오년 전 부터? 한 오육년전 머리에 오백원 동전 크기 구멍 발견 .. 그 후 계속 커지더니 사오년전엔...장난 아니게 벗겨졌음 앞으로 뒤로 ...

동원된 의료적 치료 방법 : 벗겨져도 사는게 바쁘다 보니 신경 많이 못쓰고 약먹는 것 싫어해서 병원도 가본적 없습니다.

미녹 한 사오년전에 써봤는데 머리가 왕창 빠져서 ... 그만 둔 적 있고요...( 그때 뭐 꾸준히 바른 것도 아니고...발랐다 안발랐다... )

한 이년 전부터 정말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서 미녹을 다시할까 생각하던 중..로게인이 효과가 더 있을 듯 해서 로게인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로게인과 미녹이 효능이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로게인 할 때 더 꾸준히 장기간 발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로게인이 훨씬 더 효과가 좋았습니다.

효과 : 보는 사람들마다 꼭 다들 머리 많이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거울로 정수리를 비쳐보면...정말 많이 메꾸어졌고요...
앞 쪽은 뭐 거의 나진 않은 듯 하지만...위로 올라가는 것이 멈췄다고 해야할 듯 하고요...

개인적 소회 : 귀찮은 것 싫어해서 ...저녁에 잘 때 바르고 ...직장 갈 때 안바르고요..혹시나 휴일이나 집에 있을 때는 ...꼭 바릅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는 듯 하고요...뭐 쉐딩도 미녹있을 땐 있었는데 ...로게인은 없더군요. 적어도 저에게는....
그리고 사실 로게인 쓸 때, 거의 반포기 상태였습니다. 로게인 써서 안되면...머리 확 밀어버리고 살 생각도 했고요... 부작용있다는 프카는 쓰기 싫고, 할 수 있는 것이 로게인 밖에 없더군요. 죽으려고 하면 산다더니...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바르고...운동도 조금씩 해주고하니... 정말 효과는 있었습니다. ( 청국장환도 먹습니다...한 오만원 어치 사면 ..육개월 이상먹는데...꼭 머리나는데 뿐 아니라 몸에 아주 좋습니다. )

여기 로게인 효능을 말하시는 분들이 너무 적은 듯 해서...귀찮음을 무릅쓰고 ...저의 사용기를 올리는 것이니...참조!!! 들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잠이 와서 대충 쓰는데...담에 여유 더 있을 때 ... 더 자세하게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로게인 ... 좋아요...
역시 약 연구하는 사람들이 폼으로 하는 것 아니라는 것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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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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