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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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효능이라?!?!?!?!?

  • 25년 전

  • 818
0
방학동안 죽돌이마냥 무지들어왔었는데...
개강을 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무지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프카와 미녹을 사용한지는 3달정도 됐구,효능을 글쎄..(전 엠자인데 앞머리에 잔털이 조금나는 정도.)
일주일중 수업이 조금 늦게 시작하는 날은 엠자주위에 증모제(토픽)을 집중적으로 뿌려서 그늘을 만들고 앞머리를 내리고 가죠.전 머리가 좀 길거든요.정수리는 아직까지 숯이 괜찮은 편이지만 그 머리를 만지려면 30여분정도는 소요되기에 게으른 편이라 모자를 쓰고 가는 날이 대부분이네요.(바람도 많이 불고...쩝~)
하지만,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동생의 나까무라 머리같나는말 비수처럼...가슴에 꽂히고...)
두타스테리드라와 이식수술도 200만원여로 낮춰졌다고 하니 기대를 해봐야줘.(근데 이식수술은 넘 겁나서 *^^*)
...머리땜에 소심해지고,ot도 핑계되고 안가고 학생회장 출마도 포기하고...담주에 연합mt가 있는데 이번엔 갈 생각입니다.
아침부터 온갖 기교를 부려서 연출을 해야겠죠.글쿠,mt다음날 머리도 감지못하구...흑~(자다가 이상하게 되면 어쩌지!!!),담 날부터는 모자를 써야지.(하루 지났으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않을까???)
당당해지자고 마음을 먹으면서도 소심해지는 자신이 한심해지네요.
거창하게 사회의 인식을 탓하기보다는...좀 더 확실한 신약이 빨리 나오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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