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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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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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제생각엔

  • 25년 전

  • 572
0
전 모 전문가도 아니고 잘모르지만 제생각은..

유전정보에서 머리가 빠져라 그래서 그러는게 아니고..

이미 태어날때 엄마 배속에서 엄마와 아빠의 머리카락 유전자들이 만나서..

여러 종류의 머리카락중 하나로 결정되겠지요.직모가 있는 반면 꼽슬이 있듯이.

탈모의 성질의 머리카락 혹은 안탈모의 머리카락이 결정되고..사춘기 이후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장기간 받으면서 머리가 서서히

빠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프로스카는 그 남성호르몬의 dht 농도를 낯추어서.

탈모방지나 발모를 하는거구여.. 아참 근디 nobald서 읽은 건데. 프카,프샤는

2종류의 DHT중 1종만을 억제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반면에 두테스테라이드?

이것은 2종류의 DHT를 거세된 남자 수준으로 농도를 낯춘다고 그러데요..
그럼 이것이 거의 확실한 탈모치료제가 될수 있는 건 아닌지 기대를 해보지만.
나오기 전 까지야 알 수 없겠죠. 프카보다 쫌 업그레이드가 됐을련지 아님..

엄청 업그레이드 됐을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모자싫어 wrote:
>
> 저도 거의 다 탈모에 대해서는 알고있다고 생각하지만....
>
> 요즘들어서 새로운 의문이 생깁니다...
>
> 많은 분들이 유전이라는 말을 족보에서 찾는거 같은데
>
> 그래서 집안에 대머리가 없다면 난 대머리가 될리없다는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
> 사람이 늙는것도 유전정보에서 이젠 늙어라 하는 신호를 보내서
>
> 늙어지는 것 아닌가요....
>
> 탈모도 이젠 머리가 빠져라 하는 신호를 유전자 신호로 보낸거고
>
> 그 일은 호르몬이 하는 건데.... 프카는 그 일을 하는 호르몬이
>
> 일을 못하도록 방해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한번 탈모가 시작되면
>
> 탈모를 방해하고 발모를 어느정도 할수있는거지만 약을 중단하면 다시
>
> 탈모가 시작되는 거라고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
> 남성형 탈모든 유전에 의한 탈모든 유전자에서 탈모를 신호한다는 점에서는
>
> 둘다 유전형 탈모아닌가요.....
>
> 전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해 왔거든요...
>
> 근데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요즘 정리가 잘 안되서...
>
> 머리가 아픕니다.. 좀 대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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