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이쁜대머리님 해명좀 하셔야겠네요...

  • 25년 전

  • 708
0

>
> 어떻게 2000년10월3일이 1년째고
> 2000년10월16일이 1년2개월, 2001년3월26일이 2년이 되는지
> 이상하네요.
> 제 계산법이 틀렸나요.
>
>
@@@@@@@ 이쁜대머리님 글쓴것 찾아보니까 증말로 해명좀 하셔야겠네요..

저는 프카 1년째 복용중입니다..1년동안 복용하면서 어떤날은 100개 이상

빠진날도 있었고 또 어떤날은 거의 빠지지않은 날도있었습니다..

프카 먹고 효과좀 보다가 다시 탈모가 늘어난다고해서 포기하고

프카 효과없다고 복용하지 말라고하는 그런 소리는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프카 1년 복용하면서 오늘 100개 빠지면 내일부터 새로운 어린 모발이

자라나겠지하는 희망적인 생각으로 1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복용했습니다..

정수리 부위 초토화 상태에서(뒤에서 보면 70대 할아버지) 지금은 언뜻보면

몰라볼 정도로 효과를 보고있습니다..물론 사람에따라 차이는 있죠..

프로스카가 완전한 탈모 치료제가 아니란것은 누구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프카만한 약이없습니다..프카라도 열심히 복용하면서

완전한 발모제가 나오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생각입니다..

담부턴 대다모 형제들 기운 빠지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항상 힘들더라도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