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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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에 대한 오해와 진실...?!

  • 18년 전

  • 2,888
0
프카끊고 미녹만 2달째.....미녹끊고 프카만 3개월 먹고 머리찐따 되었을때..
아 저주가 끝나질 않는구나 했습니다. 1년동안 프로스카 + 미녹을 2007년 1월부터 먹고 바르다 2007년 9월에 둘다 하는것도 지치고 힘들어 발모가 되긴하니 미녹를 끊었죠...그리고 12월이 되었을때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탈모다시시작... 저주의 끝은 어디인지..했죠...2008년 2월 프카완전히 끝고
미녹만하고있습니다. 제가 인터넷게시판을보면서 느낀것은 꼭 확인을 해야
하는것은 아님니다만... 사진이 없더군여 그에대한 확신을 느낄만한 사진은
없고 구전으로만 떠도는 얘기처럼 느껴짐니다. 2달되었고... 4개월 더 지켜바야 하겠지만 효과는 있습니다. 사진을 올릴까 하다...이정도론 아직 섣부른것
같아 7울 8월에 올리생각입니다. 6개월정도면 더 판단하기 쉽겠져...
간혹 대다모에 들르면 아쉽다 생각하는것은 판단에 대한 섣부른 글들이 많다
느껴지는것입니다. 제 경우 한가지만 따로따로 3개월씩 하다 포기하고 제작년부터 1년동안의 경험으로 한가지만 하기로 했고...3개월안에 효과의 차이를 느끼기란 아마 몇%의 사람들을빼고는 다 마찬가지일것 같다는 생각을 합나디. 저또한 그 몇%안에 들지 못했구여... 최소한의 기간은 3개월 1년정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다 저것이다 판단을 하기전 할수 있다면 다해보는 것이 방법이고 그 방법안에 자신이 탈모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고 해야 겠지여...내가 맞으니 다른사람도 맞을꺼란 생각은 안합니다. 내가 맞으니 다른사람도 맞을수 있고 내가 맞아도 다른사람에겐 아예
통하지 않는 방법일수도 있으니까여... 프로스카나 프페는 간에 치명적입니다. 경험으로 알고 정말 건강하거나 간이 좋으신분은 별로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초기이다 싶으면 한가지 한가지 하는것이 방법일것이도....
좀더 진행이면 한두가지 같이 병행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담대 하루에 한갑조금 더피고 식습관 매일 고루지 못합니다. 나이 30넘었고
탈모 말기 였구여... 아마 8개월뒤 사진이나 글을 올리겠습니다.
대다모의 글들을 보며 안타까운 맘에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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