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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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안녕하세요

  • 25년 전

  • 570
0
안녕하세요.
저도 탈모문제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 외국에 있지만
이 사이트는 자주 오지요. 저는 Regrowth사의 DR.Richard로 부터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의사한테 궁금한점과 제 상태를 자주 이메일로 보내고 답
변을 받기 때문에 나름대로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정보를 올릴려고 합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미녹시딜의 쉐이딩 현상과 여러가지 부작용에 걱정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우선 부작용은 제가 얼마전에 글에 남겼듯이 미녹시딜 제품에 들어있는 몇가지 약품 때문에 그렇습니다. propylene glyco라는 물질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로게인도 이성분의 양이 어떤사람 한테 너무 지나쳐서 피부 알레르기를 많이 일으킨다고 합니다. 아마 미녹시딜 머리에 바르면 끈적한 느낌이 나는데 이 물질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가 미녹시딜 복용후 머리가 더 빠지고 건강한 머리까지 빠진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뭐가 옳다고는 단언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분야에서 나름대로 연구를 한 의사들이 내놓은 report에 의하면 그건 쉐이딩 현상이라고 해서 더이상 자라지 않는 머리카락 들입니다. 이 머리카락들은 미녹시딜 복용후 100일 이후에 다시 대체 된다고 합니다.

프로페시아도 복용후 3,4개월 후에 미녹시딜과는 비교가 안되는 massive shedding 현상이 몇몇 사람한테서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건 호르몬이 갑자기
변하면서 생기는 현상인데 흔하지 않은 경우고 또 이런경우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원상태로 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경우는 프로페시아는 중단하고 미녹시딜만 복용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프로페시아만 복용하지 마시고 다른 발모 효과가 있는 치료제도 겸용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항암치료를 받아서 탈모가 된 환자는 항암치료가 끝나면
탈모가 중단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탈모는 중단 되더라도 빠진 머리는 다시 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이경우 미녹시딜이나 다른 발모의약품을 치료하면 다시
머리가 난다고 합니다. 프로페시아도 탈모를 억제하는효과가 크기 때문에 발모
치료도 같이 병행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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