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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경구피임약

  • 18년 전

  • 3,749
1
밑에 게시물중에 프페부작용에대한글을읽어보니 공감가는바가 있어 씁니다.

이글을 읽는 님들 아마대부분남성일껍니다. 경구피임약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험하다 호르몬제니 분명 신체에 이상이 생길꺼다라고 생각하실껍니다.

실제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면 구토,어지러움,여드름,두통 등등이 있지만 모두다 부작용이 생기는것이아니며 또한 기간이조금지나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경구피임약의 편리함과 피임효과 또한 성관계시 만족도(콘돔끼면좀감떨어지잔아요..)등을볼때 콘돔보다 뛰어남에도 우리나라 여성중 극소수만 복용을합니다.

물론 가장강력한 이유는 호르몬제이기때문이죠.

그럼 소위선진국이라는 유럽은 어떨까요.걔들은 경구피임약이 일상화되어있습니다.1960년대에 피임약이 나왔고 이미 오랜기간동안 경험하면서 피임약이 일상화된것이죠.실제로 콘돔보다 피임약을 더많이 이용합니다.

프페에 또한 마찬가집니다.프페를 꺼리는이유는 호르몬제고 또한 부작용이기때문이죠.하지만 약을 끓으면 부작용은없어지고 부작용에비해 약효과가 뛰어남에도 우리나라사람들은 호르몬약이라는이유로 꺼려하죠.경구피임약처럼요.

결국 시간이지나고 사람들이 프페가 익숙해지면 약을 꺼리는사람도 사라지겠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기다리지 마시고 드시라는겁니다.

쓰고보니 제말이 너무 어거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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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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