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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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8개월째...

  • 18년 전

  • 1,370
0
이글 쓰신분이 프카 알바가 아니라면 아마도 돌파리의사한테 가셨군요. 6개월 먹고 6개월 쉬어야한다는 말은 자격증있는 의사로서 할수도없는 근거없는 처방이고요 점말로 프페만든 회사와 연구논문과 실험을 통해 싸워서 이길자신 없다면 그런 낭설을 퍼뜨려서도 않됩니다. 딴 기적의 약이 나오전까지는 평생먹어야 되는 약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났는데 계속 그렇게 많은 머리가 빠지신다면 아마도 DHT에 관련된 탈모증세가 아닐 확률이 많네요. 병원에 가서 탈모원인을 먼저 확인해보시는게 우선이란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프페, 프카, 미녹시딜,.. 이런류의 약들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다 DHT 억제를 통해 탈모를 억제하는 약들이기 떄문에 DHT 관련된 탈모가 아니라면 프페 류의 다른약들도 않들을겁니다.

>
>
> 프페 8개월째입니다.
> 작년 11월 10일부터 복용 시작했고요.
> 현재 상태는 효과없습니다.
> 아침 세발시에 빠지는 머리는 여전하고요.
> 탈모량이 줄지를 않네요. 오히려 탈모량이 증가한 느낌마저 듭니다.
> 더 많이 훤해져서 그럴까요.
> 머리가 새로 나는 건 기대하지 않아도 빠지지나 말았으면 하는데
> 여전하네요.
> 탈모량이 줄지 않으면 결국엔 율부린너가 될 것 같다는...
> 신체적인 변화는...
> 일반적인 증상인 정력이 감소했고요. 확연히...
> 지구력이 약해졌네요. 힘센 일이나 운동을 전보다 못합니다.
> 다만 두피의 피지 분비가 많이 줄었는데 이 점은 좋네요.
> 뭐 대충 이렇습니다.
> 근데 지난번 6개월후에 동네 피부과에 처방을 받으러 갔을 때는 의사가 두피 상태를
> 본후 이제 그만 먹으라고 하던데 이상하네요.
> 6개월 먹은 후에 6개월 쉬는거라고 하던데 이상하네요.
> 설명서에도 그런 내용이 안보이던데...??
> 그냥 더 요구하니 그럼 이번이 맥시멈이라고 하면서 2개월치를 더 처방해주더군요...
>
> 아무튼 얼마 안있으면 프페도 떨어지는데 계속 먹어야 될지 아님 이제 중단해야 할지
> 또 한번 고민해봐야겠네요.
> 프페마저 효과가 없으니 솔직히 참담한 심정입니다.
> 한가닥 희망이었는데...
> 이상 주저리 늘어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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